G라는 소리는 저렇게 24herz,48,96,192. 384 768.... 저런 배음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건 실제로 신서사이져로 g를 눌렀을때 아날라이져를 보면 192,384,..이렇게 배수 관계로 배음이 형성됨
이건 스냅(손까락 튕기는거)소리.
아날라이져 보면 특정 배수관계를 알수없음. 불규칙적
자연에서 얻을수있는 소리는 저렇게 거의다 불규칙적임.
책상을 두둘기던,망치로 책상을 치던,,,
하지만 만약 특정대역만이 두드러진다면
사람의 귀는 간사해서 근처의 음으로 인식하곤 함.
이거 보여줘도 쟤는 인정 못한다...이런거 만드느라 힘빼지마 ㅋㅋ
애초에 배음도 모르는 애한테 이런거 설명해야 못알아듣는다. 계속 특정 주파수 딱 하나만 찾고있어....배음은 설명해도 못알아 들을까봐 안했는데 너는 친절하네
힘 안뺏음 3분만에 만들고 업로드!
크 그렇게 느낀다면 다행....여튼 이 갤은 클린유저들이 글을 안싸니까 상대적으로 갤러리가 다른데보다 더럽다. 적어도 클갤에는 전문가들이 많은데 여긴 좆문가가 더 판침 .....
아 근데 약간 오류가있다. 높은 대역으로 갈수로 2k부터는 그래프자체가 좁아져서 눈으로 확인이 잘 안됨. 저렇게 산 처럼 보이는 이유. 괜히 스냅소리 받았네 크,, 뭐 그래도 대충 개념은 이렇다는거
아마 너가 이거 만들면서 배음별 데시벨은 안따져봤을텐데, 무슨 악기건 고배음일수록 소리 대부분 안남 ㅇㅇ 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는 좆문가새끼니 책상치고 음구분하는사람 있다?! 없다?! 이런 헛소리가 나오는거임
그러니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자연에서 얻는 소리는 코에걸켠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가 되는거. g라고 생각하면 g가되고 c라고 생각하면 c가 되는거지. 사람의 귀는 간사하기 때문. 그래서 믹스 엔지니어들도 드럼셋 튜닝할때 튜너로 튜닝하는게 아니라 순전히 자기귀로 튠함, 음악에 가장 잘 어울리는 튠을 찾는거지.
애초에 처음에 내가 '사실은 무슨 음을 말하든 다 맞는것도 있다'고까지 써놨고, 그러니까 특정 음을 말하는 병신들은 허언증이다. 라고 얘기 누차 했다. 넌 왜 듣고싶은 말만 듣고 하고싶은 말만 하냐?
진짜 니 동생 쉴드치는것 같네 이정도 되면 ㅋㅋㅋㅋㅋㅋ
ㄴ위에 댓글 나한테 하는말인가요? 난 공대생이 아닌데뮤
근데 탁자를 쳐서 음을 맞춘다는게 저도 믿기진 않지만 탁자 아래에 수저통이 있는 고깃집 탁자여서 우연히 공명이 생겨 특정음압이 커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손가락 튕기는건 진동을 온몸으로 흡수해버리니깐 파열음밖에 없을듯 하구여
아 미안타 닉이 비슷해서 헷갈림! 갑자기 내 주장 동조하길래 태세전환인가 보다 했네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탁자를 친게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대가리 옆에 트라이앵글 가져다놓고 빵빵 때리면 트라이앵글 소리 남 ㅇㅇ
저는 무조건 탁자 쳐서 생긴 고유진동을 텐션이 좋아서 공명을 받을수도 있다고 전제를 깔았는뎁쇼..ㅎㅎ
제가 님 가르쳤던 댓글 다시 읽어보시고 오세여
39.120 그 말도 맞는데 그건 사실 엄청 특별한 경우. 왜냐면 피아노만 치던 사람들은 잘 이해안갈수도 있는데 반음정 사이에도 무수히 많은 단계로 음을 쪼갤수가 있잖아. 근데 그 공명이 특정 주파수에 딱 맞아서 그 음정으로 나타날 확률은 힘들지. 근데 사실
무조건 => x 오타임
날 가르쳤다고?;; 너한테 배운건 인내심 뿐이야
근데 나무 실로폰같은 경우는 공명으로 충분히 음색을 만들기도 하잖아요. 마림바같은 악기도 그렇고
물론 피아노와 같은 음계가 나온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일단 서스테인이 길게 나오면 음이라고 할수있지.
그렇다면 특정 프리퀀시가 공명을 받아 악기만큼은 아니더라도 불규칙 파열음 뒤에 조금이라도 잔향이 남는다면 정~말 예민한 사람은 그 음을 들을지도 모른다! 라는 제 의견이 틀릴까요?
아무리 탁자가 합판으로 된 솔리드한 재질이라 한들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에너지가 남아있는 동안은 계속해서 진동할 테구엽
화장실에서 유리잔 탁~ 치면 소리가 길게 나오겠지 그건 확실이 음이 있지 . 난 여기까지.
불규칙 파열음 뒤에 남는 잔향은 그야말로 모든 소리를 포괄한 개념임 ㅇㅇ...이해가 좀 되나?
시비가 아니라 순수하게 학문적인 호기심으로 묻는거니까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니가 공명 존나게 잘되는 탁자 만들어도. 타아아아아아악! 소리가 남을 뿐이야. 띵~ 소리가 나는게 아님.
처음으로 돌아가자면 제네럴한 범위안에서 너무 한정짓지만 않는다면 유리같이 길게 진동을 유지하지는 않더라도 탁자가 진동하며 만들어내는 특정 주파수는 분명히 존재할테고 그 주파수를 느낄수 있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라는 익셉션이 그렇게 말이 안될까요
음님아 님한테 얘기한거 아니니까 이제 탈갤하시던 뭐 하던 하세요
너희둘이 왜 싸우냐면 한 명은 책상 두둘기고 있고 , 다른 한 명은 유리잔을 치고 있기 때문에 그런듯.
ㅇㅋ 난 간다 탈탈 털렸으니 자살추천한다.
애초에 원글에 탁자를 탁! 쳐서 음 듣는 애가 있다고 해서 내가 그거 허언이라고 지적했는데 존나 화제를 이상하게 돌림 븅신ㅋㅋ
님하고 제 싸움은 나무 공명에서 시작된거에요.. 님한테는 이제 볼일 없으니 가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악기는 두개의 고정핀을 축으로 스트링이 진동을 하며 1초에 진동하는 횟수만큼의 프리퀀시가 만들어 지잖아요? 탁자도 재질만 다를뿐 4개의 축으로 된 하나의 진동판으로 가정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단 합판이라는 소재의 특성상 텐션이 거의 없어서 충분한 공명을 만들어 내지 못할테고 탁자 고유의 음을 길~게 서스테인으로 뽑지는 못할겁니다. 근데 미세한 그 프리퀀시를 캐치할 수 있는 사람이 충분히 존재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시력이 5.0인 사람도 있듯이요
저는 일단 학교에서 배운내용대로 이론적으로만 접근 해 보았는데 혹시 음향쪽으로는 다른 시각이 있나 궁금해요
물론 탁자 탁! 치는게 우리같은 일반인 귀에는 "저게 무슨 음이야! 걍 개소리지!" 라고 느껴지는게 정상이겠죠. 그래서 저도 잘 믿기지 않는다는 수식어를 붙인 것이구요 제가 이야기 하는건 예외의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든사람이 탁자에서 음을 느낀다는 소리가 아니라 특정인에 국한을 두었으면 가능성이 0%가 되지는 않습니다.
세상에 많은 물리현상은 정규분포를 따르는데요. 정규분포에서는 z값이 얼마나 작던 얼마나 크던 절대 x축과 만나지 않습니다. z값이 뭐가 됐던 절대 z값보다 클 확률이 0%가 되지는 않는다는 거죠..
좀 개소리긴 한데.. 아무튼 요지는 세상에 절대라는 말은 없고 이론상 탁자가 충분히 떨림으로 특정 프리퀀시의 진폭을 증폭시킬 수가 있고 그 미세한 증폭과 서스테인을 느낄만한 역치값 z를 가지는 사람도 존재할 수 있다는게 제 의견이었습니다. 뭐 그럼 저도 이만
네 다음 상대음감
원래 자기 귀에 안들리면 믿을수가 없음. 그냥 샐프 상대음감 인증글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유식해보이는 자료 들고와서 글쓰고 아는척하려다가 튀어버린것보소
저거 타악기 스펙트럼은 누가봐도 컴퓨터로 가공한 사운드인데 개소리하는것 보소 ㅋㅋ 니가 암만 베이스드럼 팀파니 쳐봐라 저렇게 깔끔하게 배음만 강조되나. 게다가 고역대까지 같은 레베루로 고르게분포하는거보소 ㅋㅋ
아래 스냅사운드는 스펙트럼만 봐도 두가지 소리가 합쳐진 스펙트럼인데 벙어리삼룡이마냥 듣질못하는것 보소 ㅋㅋㅋ 아래 대역 소리만 구분해서 들으면 레알 절대음감들은 E내지 F로때려맞출만한 소리
레알 음악하는 허세쟁이새끼들 좆문가본능은 알아줘야됨
자연의소리 ㅋㅋ 니 목소리는 그럼 자연의소리가 아니고 스티븐호킹 목소리임? ㅋㅋㅋ
손가락 스냅에서 소리가 나는 원리는 순간적으로 압축된 공기가 약지와 중지로 만들어진 좁은 구멍을 통해 순간적으로 빠져나가면서 생기는 마찰로 나는 소리이죠 그래서 같은 힘을 줘서 튕겨도 스냅에 실패할때도 있는겁니다. 그래프는 1k 헤르츠부터 10k 헤르츠까지 점점 좁아지게 두셨는데 저걸 같은간격으로 쭉 펼친다면 2k~3k 사이에 확실히 좁은 구역에서 피크를 찍는 전형적인 complexed wave의 그래프형태가 나타날것 같은데요
컴퓨터가 MONO로 표현하는 소리와 실제 소리는 성격이 너무 다릅니다. 님께서 만든 그래프는 주파수 Histogram이에요. 각 주파수의 세기를 단순히 덧셈연산을 해서 그래프로 가시적으로 보여준 것일 뿐이라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손가락 스냅을 튕기면, 살끼리 부딪혀 서 나는 소리와 압축된 공기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소리가 완벽한 하나의 wave로 합성이 되는것이 아니라 확산을 통해 불규칙하게 매질에 퍼지게 됩니다.
한번 그냥 손가락 스냅을 튕겨 보십시요. 그 다음 약지쪽의 구멍을 반대편 손으로 막은 뒤 다시 소리를 내 보세요. 신기하게도 훨씬 더 음이라고 불릴만한 소리가 들립니다. 약지쪽이 막히면서 더욱 많은 wave가 반사되어 공명을 더욱 받게 되고 증폭되어진 wave가 반대쪽 구멍으로 나오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수많은 관 악기들도 이러한 원리로 음을 내게 됩니다.
충분한 설명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