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지곡 오케스트라 올리고. 비판받으니 시무룩 해짐
- 그 와중에 누군가가..오케스트라는 프로곡을 올려도..무명이름으로 올리면 저평가 받는다는 댓글담
- 이 댓글에 웅장맨 녀석 "와~정말 그런가요??" 이런식으로 화색으로 재댓글 달음
- 그 후 몇일후 지 자자곡 평가해달라면서. LEAGUE OF LEGEND등 시중 게임음악 OST 올림
- 이짓을 한 3번정도 함
- 오늘은 웅장맨이란 아이디도 안쓰고 지 친구곡이라면서..시중 OST곡을 올림..
와 졸렬하다 졸렬해...
제가만들엇다고 한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