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처럼 합주를 할수도 없고 그림처럼 벽에 걸수도없고 체육처럼 같이 어울려 땀흘릴수도없다. 오로지 자기가 들어보는 수밖에,,  친구한테 내가 작곡한거 들어볼래 물어보면 10에 9명은 됐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