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취미는

딱 두 개인데

하나는 컴퓨터 게임이고,

또 다른 하나는 독서입니다.


사실 진정한 취미는 컴퓨터 게임인데,

이게 사실 생산적인 취미는 아닌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 피아노를 좀 배우고(1년~2년 정도)

작곡과 편곡을 배워서(1년-2년 정도) 좀 더 생산성이 있는 취미를 가지자는 게

제 생각인데 어떤가요?


작곡은 컴퓨터 게임에 비교될 만큼 재미있는 취미인가요?


삼겹살 먹을 때의 만족도(6), 소등심 먹을 때의 만족도(7), 하스스톤에서 황큼 전설 카드가 나올 때의 만족도(8),

이라고 한다면

작곡으로 얻을 수 있는 만족도는 어느 정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