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애 중에 나이 20대 초반인데 소설쓴다고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끔 알바하고 그리고 소설 쓰고 또 가끔 알바하고 소설 쓰고


 근데 진짜로 책은 어릴 때부터 굉장히 좋아해서 학교에서 언어는 항상 1등급 , 2등급 맞았음   

 

   

    근데 지금은 계속 쓰고는 있지만 성공할 것 같지는 않음 



 

  너희들도 나이는 점점 먹는데 그렇다고 성공할 것 같지 않다면 취미로 하고 그만둬라 ,  음악을 하고 싶은거지 음악에 목숨 걸고 싶은건 아닌거잔냐 


     현  문화 예술 산업 전반적인 상황을 봐라 ,  한국 음악은 K POP 문화로 이미 大형엔터테이먼트들이 장악하고 완전히 그들만의 이미지로 메이킹한 


     그들만의  스타만 한국사람들이 보게 하잔냐 ,  그런데 그들의 음악에 너희들의 맞느냐  그게 기본이 된다고 해도 


     누구 하나 죽지 않는한 수많은 음악한다는 사람들 , 그 중에 뛰어나다는 난다는 사람들이 이미 선정되서 그 의자에 앉아서 그 의자에서 또 그 위의 의자에 앉기 위해서


   경쟁하고 있잔냐 ,   그럼 작곡갤러들이 그들하고 경쟁할 수 있느냐 하는 말임 


    


  취미로 하는게 GOOD YOU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