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그 현실을 보고 프로 될 생각 접었음. ㅇㄱㄹㅇ
학원 쌤이 신사동 호랭이랑 부랄친구고 프로작곡가인데도 학원강사함
ㅇㅇㅁ(125.142)
2016-01-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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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왈 = 한국에 음악 하는 닝겐이 수만명인데 그중에 200명만 먹고 살 수 있다나 머라나 퍄퍄퍄 그러니 그 200명 안에 들어야 된다나 퍄퍄퍄
부랄친구라고 같은급이아님
신사동호랭이랑 부랄친구인데도 같이 작업하고 밀어줄 친구가 있는데도 그러고있다는건 실력이 없다는거아님?
아니면 정말 가르치는걸 좋아해서 학원 강사 할수도있는거지
작곡으로 먹고 살기 힘들다고는 하는데 생각이 너무 짧은거같다 열심히 할 자신이없어서 포기한건데 현실적인척할려는거밖에 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