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누가듣냐?


당장 주변을 봐도 너도나도 음악을 듣는다.

맛폰충들 둘중에 하나는 이어폰을 끼고 있지.

나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음악을 접했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다.



자, 다시 물어본다.

음악을 누가 듣냐?


세상을 0~10까지의 사람을 나눈다고 하자.



안 듣는 사람, 듣는 사람이 정해져 있을까?


평가의 뜻을 아직도 모르냐?


물건의 값어치를 헤아려 매기는 것, 또는 인간과 사물의 좋고 나쁨을 따져 갈피짓는 것

[네이버 지식백과] 평가 [評價, Evaluation]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 1. 30., 국학자료원)



0도 음악을 들을 수 있고, 10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들은 너의 음악을 '평가'할 수 있어. 여긴 자유민주주의 국가니까.



왜 욕들어쳐먹는진 모르고 일일이 반박하며 나서고 쫄려서 작갤에 물량도배하는 꼴은 답 하나로 정리된다.




자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