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도 다 사고, 기본 패턴도 30개 정도 정리해놓고, 카피는 주구장창 백곡 정도 한거 같고, 쓰인 악기 텍스트 파일로 샘플과 함께 다 정리하고....


 그래서 16년부턴 본격적으로 곡을 쓰려 하는데 안써진다.....


 그냥 멜로디는 대충 유투브 보고서 10곡에서 여기저기 따오고 거기에 편곡은 내가 만들어놓은 패턴 짜집기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