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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미대왔다가 전망 좆된거 알아챘는데 딴 과로 가거나 재수하긴 늦었고 유학이나 예술가 코스프레 하기엔 금수저도 아니라서 밥벌이라도 하려고 하는거 아닌가

문돌이든 이공계든 성공하거나 좆망하거나 그 사이에 입에 풀칠은 하고 사는 ㅍㅌㅊ 인생이 있는데 예체능 쪽은 성공 아니면 실패로 극단적으로 나뉘어서 그나마 중간에 가까운 월급쟁이질 하려면 디자인 아니면 이쪽이 알려진 편이니 하려는거지

뭐 한다고 해도 이쪽도 일부 ㅆㅅㅌㅊ 아니면 ㅎㅌㅊ 박봉 노오예로 살아야 하지만 예술병 걸려서 가오만 남긴 채 굶어 죽는 것보단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