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고 미대왔다가 전망 좆된거 알아챘는데 딴 과로 가거나 재수하긴 늦었고 유학이나 예술가 코스프레 하기엔 금수저도 아니라서 밥벌이라도 하려고 하는거 아닌가
문돌이든 이공계든 성공하거나 좆망하거나 그 사이에 입에 풀칠은 하고 사는 ㅍㅌㅊ 인생이 있는데 예체능 쪽은 성공 아니면 실패로 극단적으로 나뉘어서 그나마 중간에 가까운 월급쟁이질 하려면 디자인 아니면 이쪽이 알려진 편이니 하려는거지
뭐 한다고 해도 이쪽도 일부 ㅆㅅㅌㅊ 아니면 ㅎㅌㅊ 박봉 노오예로 살아야 하지만 예술병 걸려서 가오만 남긴 채 굶어 죽는 것보단 낫겠지
잘아네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되고 있는거 같거든
나두
야, 너두?
ㅇㅈ 나도 그랬다가 탈 미술 하려고 하는 중이거든... 2d 답 없는거 같아서 3d 했는데 걍 이쪽이 노답이였던거였음
문과는 회계상경이라도 있지 미술은.. 진짜 없음 해보면 왜 CG 같은거 하려고 몰리는지 이해하게 됨
아트웍을 꿈꾸지만 아트웍은 취미 쪼개고 해야지 회사에서 못하자너
그걸 고민할 실력이면 월급쟁이나 해야겠단 마인드를 가질까?
진짜 될놈될 재능충들은 회사다니면서 취미로 그리고 아트웤도 하고 작품 내고 작가도 함 ㅅㄱ
그걸 고민할 실력이면 월급쟁이나 해야겠단 마인드를 가질까? 뭔소리냐
아트워크로 먹고 살 정도면 3d회사 월급루팡질은 안해도 된다는 소린가
컨텐츠 창작 능력 기르는건 어때
미대 언저리도 안감 - dc App
병신 그것도 사바사지 열심히 하는 새끼들은 알아서 잘한다
아 ㅋㅋ - dc App
2디애니 전공하다 영 아닌걸 알고 바로 쓰리디수업 풀강
지방 애니관데 공감 ㅋㅋ 수업 듣다보니까 이거다 해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