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수업 들으면 기초적인 인터페이스나 조작법부터 배울텐데 생소한 프로그램이고 3d 제작에 대한 개념이 정립안돼서 체감상 더 어렵게 느낄거임


만약 내가 헷갈리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분명 옆에 앉은 학생도 긴가민가 하면서 듣고있을테니 자기 능지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질문한번 더 해서 "그부분 어려우니까 설명 한번 더 해주시겠어요?" 하고 말해서 꼭 내걸로 흡수하셈 (수업흐름 너무 끊진말구) (독학이면 그냥 구간반복재생.)


수업 듣고 '다 끝났다 겜이나 하자'고 생각하지 말고 집컴이나 학원에 자습실같은거 있으면 무조건 복습하고, 둘다 힘들면 피씨방을 가던지, 돈좀 써서 집컴업글해서 자기 공부시간 반드시 확보해야함. 


복습도 그날 했던거 복붙처럼 반복하고 + 응용해서 나만의 조그만거 하나 만들어보면서 꼭 곱씹고.


복습 진짜 중요한게 다음날 수업은 전날 배웠던 기능이나 스킬을 사용해서 더 상위작업을 하는거라 전날 공부한거 잘 안 외워놓으면 다음 수업부터 계속 못배우는 스노우볼링 일어나서 수업 진도 겁나 못따라잡기 시작함. 그렇게 1달만 지나도 GG 치는 사람들 나옴. 그러니까 어디서건 꼭 꼭 복습해!!



기능적인 부분 공부함에 있어서, 복잡한거 어려운거 배우고 나서 주눅들어서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고 걱정하지 마셈. 반복하면 분명 익혀짐. 중요한건 그 담에 예술적인 응용에 있어서 내 예술적 소양이나 스킬이 얼마나 내 작품을 예쁘고 멋지게 만들지에 대해서 걱정하는게 더 합리적임. 이건 미술학원을 다니건 혼자 그림그리건 발전시켜야 할 부분.


엄청 뻔한 이야기인데 안지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중간에 사라지는 학생들 참 많음. 대형학원 욕먹는 이유가 수용하는 학생이 많아져서 그런 관리가 조금은 느슨하고 광탈하는 학생 수가 더 많아서 (공격적인 영업의 탓도 있지) 나쁜 피드백이 많이 쌓임.


중요한건 대형학원이건 소형학원이건 선생님이 내 밥 먹여주는거 절대 아님. 모르면 무조건 질문하건 인터넷정보 검색하건 (영어추천. 영어로된 정보가 정말 좋고 많음)

해결하고 복습!!!! 잊지마셈.


그 담은 시간이 알아서 나를 다음 단계의 3d 아티스트로 만들어 놓을거임. 거기서부턴 누구한테 조언듣고 할 필요없이 자기 길 갈거고. 그럼 힘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