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는 외로운 찐따인걸 스스로가 누구보다알지만

남들에게는 아닌척, 맞아도

행복하고 당당해보이고싶어하는.

사실 너무나도 자존감이 낮을 그런

불쌍한 아이들이 많아보이네요..

실력으로, 지적유희로, 막연히 남들 깔보는걸로

자기 부족한 자존감 간신히 채우려고해도 어차피

거울앞에서면 다시 한없이 가라앉으시죠?..ㅋ

필사적으로 부정해봤자 자기 자신이 잘 알잖아요^^

그럼 좀 컴퓨터앞에만 쳐앉아있지말고

산책이라도 가세요 씨발 안경잽이 찐따새끼야ㅋ

안그러면 자살해요 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