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모델러쪽 취직 준비하고
게임쪽 회사 취직이 목표입니다.

관심분야쪽은 모델링 파트, 매핑쪽 위주
사물 모델링, 배경 모델링쪽
(인물 캐릭터는 해야하면 하겠지만, 저는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흥미도 덜가고)

요새는 지브러시라고 여러가지 툴도 있더라구요

저 예전에 배울때는 맥스만 팠는데..

처음에는 모델러로 들어가는게 목표지만

TA라는 직무도 있는걸 봤는데
연봉도 괜찮고 꽤나 중요한 직책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아쉬운건 국내 기업에 TA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다는거

당연히 개나소나 TA하는건 아닐테고

신입은 특히나 TA 잘 안뽑는다고 하는데 아마 경력쌓아서 올라가는거겠죠

TA쪽으로 나아가려고 한다면
이쪽 전망이 어떤지 좀 궁금해졌습니다.
방향은 어떻게 잡아야하고, 할 가치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