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쪽이 무조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컨텐츠를 만드는 건데



그게 뭐가 됐건



말을 잘하건 잘 생기건 몸이 좋건

혹은 아트를 잘하건

또는 모션을 정말 제대로 하건

또는 그냥 단순히 웃기고 어그로를 잘끌건

아니면 인문학적 소양이 뛰어나건

아니면 코딩을 강의하더라도 누구보다 재밌고 고퀄로 할 수 있건


뭐가 됐건 비범하면 영상하면 난 무조건 좋다고 본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다시 생각해봐라...

같은 돈 내고 다니면 차라리 코딩학원 다니는 게 나으리라 본다.


즉 고등학생때 니들이 선택하는 거 마찬가지로

코딩수업, 수학, 아트, 국어 기타 등등 재능이 서로 비등하다면

현재는 코딩수요가 확실히 어느정도 많으니까

동일한 제로베이스라면 코딩 공부하는 게 일반적으로는 도움이 될거임.




그게 아니면 영상은 ..


왜하려는 걸까? 그걸 본인에게 물어봐.

감독하려는 것?! PD 하려는 것?! 촬영이나 컨셉 잘 잡는 고수가 되어 프로덕션 하려는 것?!


그냥 할 거 없으니 하려고 한다면...


사실 그래도 되긴함. 그런데 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