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데모 릴 보고있는데 막 수강생들 넥슨, 블루홀 이런곳 보낸 사람이 올린 영상들 보니까 영상쪽으로 가려했던 마음 게임쪽으로 바뀌네.. 그냥 간지남 자퇴이야기는 아직 1학기도 안마쳤느니 1학기 마치고 휴학하거나 1년은 하고 휴학하라는 쪽으로 흘러감 차라리 재수해서 게임학과를 갈까 생각중이기도하다.. 그러면 어느정도 납득시킬수있을거같은데ㅠ
게임학과 비추 사실상 그저 트렌드에 맞춰 이것저것 합쳐서 급조된 학과임 정통도 아니고 교수들도 업계 잘모르는게 태반
ㅇㅇ.. 그래서 청강대 애니과로 재수할까 생각중임
청강대는 만창이 주라 애니과도 살짝 애매 나쁘진않긴한데 가능하면 차라리 홍대 ㄱ 안되면 청강 가고
홍대는 진짜 안됨ㅋㅋㅋㅋ 수능 최저도 못하고.. 고딩 내신도 안좋고
그럼 청강 ㄱ 청강도 생각보다 컷 높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내가 너고, 애니메이터 할거로 맘먹었으면 걍 학원이나 과외로 1~2년 배우고 바로 취업할듯
나도 그러고싶은데 학원만 다닌다 하면 극구 반대할거같고 전문학사정도라도 따라! 라고할거같아서 청강대를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