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캐쥬얼풍 여초회사엿는데 작업은 재밋는데 사람들이 피곤햇다
서로 일 절대 안 도와주려고 하고 자기 작업만 끝내고 놀고
남자 나 혼자인데 눈치 오지게 보이고..
여자들이 뭔가 개인주의랑 프라이버시가 확실한 느낌이다
그러다가 최근 십덕겜 회사로 이직햇는데 진짜 여기 너무 행복함
작업량은 많아졋는데 남자도 많고 같이 서브컬쳐 오타쿠토크도 하니까 사람이 재밌어서 출근할맛남
무엇보다 여긴 여자들도 변태라 예전 회사만큼 조심스럽지 않아서 좋다 ㅋㅋ
빅젖미소녀가 이쁘다고 당당히 말해도 되는 삶..
십덕 취준생들 있으면 되도록 십덕풍 회사로 가십쇼
너 실무자 맞음..?
이런 얘기는 트위터가서 해
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기네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전회사는 모르겠는데 지금회사는 니 뒷담까고있을듯 조심스럽지않으면 당연 뒷말나옴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