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하려는 입문자인데, 3d 모델링이 하는 일이 어디부터 어디까진지 잘 모르겠어서,
캐릭터나, 가상의 어떤 인물 , 가상의 자연물이든 물건을 디자인 한다고 해야 하나 ,1차로 그림을 만들어 내는사람이있는거야?
그걸 받아서 모델러는 기술적으로 3d로 실제처럼 구현만 하면 되는 거야? 창작은 없는 일이야?
이제 막 하려는 입문자인데, 3d 모델링이 하는 일이 어디부터 어디까진지 잘 모르겠어서,
캐릭터나, 가상의 어떤 인물 , 가상의 자연물이든 물건을 디자인 한다고 해야 하나 ,1차로 그림을 만들어 내는사람이있는거야?
그걸 받아서 모델러는 기술적으로 3d로 실제처럼 구현만 하면 되는 거야? 창작은 없는 일이야?
회사규모,업무에 따라 약간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d모델러는 원화나 기획의 주문에 따라 그대로 만들어야함 다만 3d로 구현하며 2d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나 만화적허용에는 모델러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지
ㅇㅇ 창작은 창작을 잘하는 원화가한테 맡기고 그 원화를 토대로 창작하는거지 여기서 창작이라 한 이유는 그냥 단순히 그림을 보고 따라만드는거라 생각할 수 있는데 원화라는게 결국은 2d도 그걸 더 매력적으로 디테일업 시키는게 모델러의 일 중 하나지
결과적으로는 하다보면 2D가 말이 안되다보니 사실상 말하면 창작도 있긴있는데 대한민국사람들이 생각하기엔 그걸 창작이라 생각을 안하는게 문제겟죠.
창작이 아예 안들어가는건 아님. 1차 원안의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고 그걸 토대로 작업할 수 밖에 없을 때, 3d화 했을 때 표현이 어렵거나 부족해보일 때 창작이 들어감. 그냥 받은 원화가 ㅈ거지같은데 그걸로 꼭 만들어야 한다면 창작능력은 필수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