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감독들은  작품 제작에 별 참여도 못함

리서치하고 레퍼런스 찾고 대행사 광고주 연락해서 감독한테 전달하는게 다임

가끔 듣보 광고나 뮤비 찍지만 그게 대박 터뜨릴 일도 거의 없고  한 10년 가까이

계속 감독 밑에서 발로 뛰는 일만 하더라


cg나  모션은  아무리 말단 직원이라도 직접 툴을 만져서 작업을 하지.

3년차만 지나도  프리뛰는 사람 많잖아.  특히 모션하는 사람들

짜잘한 일로 돈 벌더만


암튼 cg가 노가다 같은 ㅎㅌㅊ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