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감독들은 작품 제작에 별 참여도 못함
리서치하고 레퍼런스 찾고 대행사 광고주 연락해서 감독한테 전달하는게 다임
가끔 듣보 광고나 뮤비 찍지만 그게 대박 터뜨릴 일도 거의 없고 한 10년 가까이
계속 감독 밑에서 발로 뛰는 일만 하더라
cg나 모션은 아무리 말단 직원이라도 직접 툴을 만져서 작업을 하지.
3년차만 지나도 프리뛰는 사람 많잖아. 특히 모션하는 사람들
짜잘한 일로 돈 벌더만
암튼 cg가 노가다 같은 ㅎㅌㅊ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함
노가다나 공장일해보니까 확실히 cg쪽이랑 비교를 할수가없음 ㅋㅋ cg ㅈㄴ 열악해도 야가다보단 훨씬 낫다고봄
현장 일은 몸도 버림. 당장 하루만 갔다오면 샤워할떄 코에서 시커먼 코딱지 튕겨나옴ㅋㅋ 다른 시각디자인 무대 패션 디자인이랑 비교해도 딸린건 없다고 봄. 그런건 툴의 영향을 거의 안 받아서 윗 사람 실장들이 결정 다 하고 결국 직원들은 다 리서치하거나 심부름임. 3d는 툴을 만지니까 회사에 있기만 하면 실력은 계속 늘긴하는거지
원래 조감독은 합법 노예야
확실히 인하우스에서 제작이나 개발 위주로 업무 보는 장점이 크긴 할거야 여튼 업종은 다르지만 다들 힘내자구
2d영상편집은 한치앞의 희망도 없음 쥐꼬리 월급으로 사골까지 우려먹으려는 ㅈ소 + 취직만 시켜주십쇼 주인님 하는 흑우새끼들 상시대기
3d 모델러쪽은 그나마 난걸로 아는데
노가다인건 변함없지만
만두채널에 고민올리는 사람들 다 12년정도한사람인데
낫다고? ㅋㅋㅋ. 그사람들 3년째 4년째되도 취업못할수도. 그러면 자기마음이 시꺼멓게 타버려서 내가 왜했나. 그러고 포기. 좀 알아보고하자. 나 그런사람들 너무많이봤다.
니가 말하는 사람들은 영상이 아니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