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footage를 합성시키려고 하는데
3d 프로그램에서 랜더링 한 합성물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Destruction으로 world position pass, depth pass, world normal... 이런게 있고 (cryptomatte도 있음)
두번째는 smoke로 deep pass가 있습니다.
밑에는 예시사진입니다.
Destruction
Smoke
두가지를 합성시키려고 하는데 기술적인 문제로 저 두가지는 따로 랜더링해야하고 저 이상의 pass도 못뽑습니다.
그래서 nuke 에서 합성을 시키려고 하는데 position pass랑 deep pass가 잘 뽑혀서 nuke 에서 position to points, deeptopoints 노드로 포인트 생성해서 씬에 띄워보면
완벽하게 매치가 되는데 문제는 이걸 랜더링 할 좋은 방법이 뉴크에서 없어보인다는겁니다
이걸 scanline renderer로 랜더링을 하게되면 개 극혐이여서 못쓸꺼같습니다.
저가 하고싶은건 position pass, deep pass가 있는 footage를 합성 할 때, 포인트를 랜더링하는것이 아닌 스크린 스페이스에서 픽셀에 해당하는 값을 카메라 위치에서 포인트의 local z축에 따라 깊이감에 따른 합성을 통해 자연스러운 컴포지팅 방법을 생각은 해봤지만 존재하지는 않는거 같아서
이 두가지 footage를 합성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이런 pass 가 있으면 편하게 가능하다 이런게 잇을까요?
그러니까 z depth가 필요하다는거 아님? Bokeh nuke plug in으로 아예 z depth 노드 만질 필요없이 exr로 뽑거나 z depth pass를 뽑아서 nuke에서 편집하거나
Z 축의 깊이감있는 합성이라니까 z depth 맞을텐데 랜더러마다 z depth pass 있으니까 잘찾아서 편집해봐
현직자입니다 그냥 depth pass가 포함된 스모크를 렌더 후 푸티지에 얹은 후에 스모크의 depth pass를 shuffle 노드로 알파로 변환하여 마스크로 사용하면 됩니다
deepmerge를 해야할거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