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취미임에도 본인은 좀 더 높은 퀄리티를 바래서 돈으로 학원 다니겠다는데


취미 위해서 학원 가는거 돈 안 아까움??? 이라고 오지랖 부리는게 웃기다고 생각함.


그 사람의 취미활동에 돈이든 밥이든 지원해준 게 아닌 이상 그 사람이 이렇게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해줄지언정 그딴 거 왜 하냐는 식으로 쏘아붙이는 건 배려감 없이


그냥 멍청한 놈으로 몰아세우며 손가락질 하는 머저리로 밖에 안 보임.




한줄요약 : 본인 돈 내고 다니겠다는데 돈 보태줄 거 아니면 아가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