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는 이펙트가 영상적인 부분이고 모델링하고는 다르게 원화같은 2d로는 완벽하게 표현못할거같은데용
다 다르겠지만 이펙터도 모델러처럼 원화를 받아서작업하는지, 아니면 기획자한테 바로 기획 듣고 만드는지, 원화를 받는다면 원화를 대체로 얼마나 세세하게주는지, 등등 이펙터의 주도적인 부분이 주로 어떻게되는지 궁금합니다
2,이펙터는 하는 사람이 많이없다는것같은데
비슷한 실력대비 다른분야보다 대우같은게 더 좋은부분이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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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화가가 그려주거나 영상레퍼런스를 전달해주거나.회의를 통해서 정하거나 그렇습니다. 이펙터의 주도적인 부분은 모델링처럼 직접적인원화가 없다보니 표현에있어서 기획의 큰가닥안에서 주도적으로 표현하시면됩니다. 타이밍이라던지 등등. 단 그렇게 표현하고 컨펌이나 기획자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거나 회사분위기에따라 다릅니다. 이미지적인 설계에 있어서 주로 주도적입니다만 어떻게 보면 이마저도 기획자의 기획과 간단한 스케치라도 나오니까..말이죠. 동작에서도 애니메이터랑 협업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이펙터가 애니메이터말을 많이 들어주는경우도 많아서.
너무감사합니다ㅠㅠ - dc App
애니메이터보다야 자유돈 떨어집니다. 왜냐면 동작에 대한 의견을 애니가 주로 많이 내거든요. 그래도 모델러보다야 주도적인게 모델러는 거의 특히 캐릭터모델러. 원화 던져주고 끝인데도 많습니다. 이펙터야 뭐 회의도 들어가기도하고 완벽히 전달할수없기도해서 창작도 좀 들어가기떄문에 뭐 모델러의 무슨 모델링을 어떻게 해야할지같은 창작같지도않은 창작도아니고 말이죠. 다른아트랑 비슷하게 주도성이 있습니다.
2.이펙터로 유명한 과외 ㄱㅂ 님의 과외가 시작되기도 그 전에는 이펙터 대우가 다른파트보다 1000 ~2000정도 더 높고 몇년 안되도 파트장달기도 쉬웠습니다. 그게 사람이없어서였죠. 몇년전만해도 NC도 가기도 했고요. 지금은 이펙터로 NC 넥슨가기가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왜냐면 과외도 너무많이늘었고 과외졸업생들도 배출이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빠르게 커트라인도 올라갔습니다. 과거엔 정말 몇개월학원만 이수하여도 이펙터로 활동이 가능했습니다. 지금도 경력 한 5년이상 먹으신분들중엔 국비학원출신도 정말많습니다. 국비학원 뭐 거기서 배울게 있었겟습니까?
그래도 아직 모델러급으로 포화상태는 아니겠죠? - dc App
미니게임같은 퀄리티 낮은 회사는 이미 이펙턴 포화라고 봅니다. 그냥 아무나 데려다가 써도 되는 수준이라.. 그런덴 싼사람 구할려고 신입뽑거나 그러더군요. 귀족이라는 인식도 많이 옅어져가고있습니다. 애니메이터가 더 구하기 힘들었던것같습니다.
지금 이펙터로 나이먹고 좀 퀄낮은회사에서 앉아있는사람들은 언제 퇴출되도 이상할게없는 원로들입니다. 모델링으로 따지면 손맵하고있는곳이죠. 클럽오디션이런데서 오디션모델링하고있는 급입니다. 경력이미포기한거고 공부도 포기했다면 더 답없겟죠. 이펙터나 모델러나 결국은 기술이 항상 발전하는곳으로 가야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결국은 좋은곳으로 가야답이나오겠죠.
잘하는 이펙터 구하기 힘들다는건 사실인가요? 그리고 정말 큰 도움됬는데 별건아니고 혹시 좋아하시는 편의점 간식있으신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