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질문이고

막상 회사 입사하면 어지간한 ㅈ소 아닌이상에야

타파트와 밀접한관계가 되지도않고

본인의 파트 파이프라인 앞뒤에 있는 파트들하고 업무적 교류만 하는게 거의 대부분임 + 기획자


회사에서 타인의 연봉은

서로 오픈하지않는이상 알수있는방법이 없으며


인사평가 잘받아서 남들보다 찔끔 더 올리기위해 내 앞만보고 달리는게 보통임 ㅋㅋ



어느 직군 연봉이 높은지 정확하게 아는사람은

모두를 면담하는 ad정도나되겠지




어차피 좀 규모있는기업들은

아트 초봉테이블 다똑같다


이제 거기서부터 본인이 하기나름이고

경력자타이틀달고 이직하는 두번째회사부터

너의 커리어와 실력을보고 측정되기시작한다

물론 희소하면 희소할수록 더 쳐줄 가능성은 있음


그마저도 개인실력에 따른 액수이기때문에

좆같이못하는새끼면 아무리 희귀직군이더라도

좋은대우받으면서 이직할수있을리가



뭐 본인이 먹고살 직업을 고르는데 연봉따지는게 뭐가 문제냐만은

어차피 신입초봉은 역대급 천재수준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이고

그 뒤로 올라가는건 오롯이 너의몫이기때문에

이런걸 따지는건 무의미하고

니가 잘하는거 관심있는거 해야 좀더 잘 올라갈수있다는것만 말하고싶었음



뭐 시발 연봉만 높으면 장땡이라는말을하고싶다면

플머를하지 왜 아트를함 ㅋㅋ



니가 못할만한 영역이니까 플머를안하고 아트를 선택한것처럼

아트안에서도 너한테 맞는영역이있고 못할 영역이 있는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