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시작했지만 생각외로 재밌어서 퇴근 후 틈나는대로 공부중.


의외로 찰흙 빚는다는 느낌으로 하니까 수월하긴 한데, 아직까지 지브러쉬라는 툴의 사용이 미숙해서 그런지 많이 버벅거림...


그래도 처음 배웠을 때 어찌하나...싶었는데 하다보니 눈에 익혀가며 천천히 공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