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어렵게 생각하는데
걍 니들 공부대신 맨날 하는 컴퓨터 게임에
거기서 더 나아가 사회, 문화 활동을 거기서 한다는거임
지금 대표적으로 뽑는게 vrchat이나 로블록스 같은건데 거기서 더 발전, 대중화 된거가 목표겠지? 실제 해외 대기업들은 펜데믹 기간동안 재택근무하니까 vr을 통한 가상 회의 및 제품 시연회 등등 메타버스를 활용했지
그만큼 펜데믹 기간에 겹쳐져, 메타버스라는 사업은 꽤 획기적인 사업인건 맞음
페이스북이 이름까지 바꿔가면 뛰어든 사업이 방구석에서 엉덩이 벅벋 긁으면서 디시하는 취준생이 깔 정도로 그리 단순하진 않음
실체 있냐 없냐 하는데 그러면 온라인 게임은 실체하고? 니들 하고싶은 Cg는 실체하고? 메타버스도 똑같은 맹락임
다만 맹목적으로 메타버스는 진짜 미친 사업이다 이건 무조건 해야해 라는 생각을 하라는게 아닌 어느정도 객관적 시선에서 긍정적인면 부정적인면을 둘 다 봐야하고, 특히나 우리같은 메타버스 사업에 밀접하게 있는 cg인들은
지금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시대 흐름에 맞춰 어느정도 준비정도는 해두는게 좋다 생각함
요약 : 대충 무조건 좋다, 대박난다는 아니고, 어떻데 될지도 모르는거지만 cg인이라면 메타버스에대해 공부하고, 항상 최신 정보, 뉴스에 귀 기울이자
팩트 걍개소리맞고 장사키워드다 - dc App
그러니까 그 대표적인거랑 게임이랑 뭔차이냐고 ㅋㅋ사회 문화활동 다 리니지에서도 하는건데 ㅋㅋ
걍 목적이 다른거임 게임은 플레이어들의 순수 재미가 목적이면 메타버스는 그걸 사회, 문화에 접목시켜서 사실상 게임 속에서 학교 다니고, 백화점 구경하고, 놀이공원 가고, 법원 출두 하고 등등 그냥 생활에 더 밀접하게 다가오는거뿐임 그 대신 게임은 게임 싫어하면 안하지만, 메타버스 학교라고 치면 학교 가기 싫다고 안가진 안잖아? 그냥 그런거임
메이플2가 진정한 메타버스 아닐까?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매우 모호함 메이플2 같은거도 메타버스라는 범주 안에 들어있다 봐도 무방함 지금 메타버스의 붐은 거기에 한발짝 더 다가가는게 목표지만
게임이 메타버스의 현재로서 가장근접한 형태고 단어자체를 좀더 확장접목시킬수있는 개념으로 이해해야한단거지 하여간 씨지갤 무새새끼들은 뭘자꾸 차이를 설명하라고 지랄임 메타버스 주식하다 조지기라도했나ㅋㅋ
내 말이 딱 이거임 메타버스 단순히 게임+현실생활 접목한거라 이해하고, 앞으로 시청이나 주민센터같은 공공기관도 굳이 방문할 필요 없이 가상세계에서 필요한 볼 일 볼 수 있는거고, 지금 홈페이지에서 주민등록증, 여권 발급하고 가족증명서 떼는 그런 행위를 시각적으로 직관적이게 볼 수 있게 가상세계를 만든다는건데
거창하게 뇌에 이산한 기기 꽂고 ㄹㅇ 무의식 가상세계를 들어간다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서 거품이다 거품이다 하는거에 선동되서 마냥 까내리기만 하는게 이해가 안됨 사실 거품이라해도 여기 애들 중에 cg회사 가지고 있을리도 없고, 걍 작업자나 취준생일텐데 그냥 일반인 보다 관심 더 가지고 조금씩 준비하라는건데 답답
기술발전을 도모하는 입장에선 장기적인차원에서 보니까미래의 핵심기술이라는거고 니들같은 어중이떠중이들은 죄다 눈앞에있는시선으로 접근하다보니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메타자만 붙으면 죄다 본인이 아는 수준이 전부같고 장사같아 아니꼬운거지ㅋㅋㅋ
근데 어떤 획기적인 사업이나, 유행하는 사업 생기든 거기에 무임승차해서 어떻게든 돈 벌어볼려고 사기치는 사람들은 항상 생기기 마련이라 메타라는 단어에 정신착란 생기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는 함
결론)122.42 이새끼 혼자 화나서 뭔가 있어보이는척 존나 장문 쳐 갈겼지만 본인도 정확히 뭔지 모르는 허황된 거품.그게 메타버스
그래 니 좆대로생각해라 개념적이해라는 말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새낀거같은데ㅋㅋ
원래 어느시대건 너들같이 눈에 보이는걸로만 이해하고 심지어는 까내리는걸로 안주하려는 우둔한 다수는 항상 있어왔고 개념을 실체로만들려는시인간들중 극소수의 인간이 변화를 주도하는건 시대의 진리 아니겠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