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사가 업계 트렌드에 훠어얼씬 뒤쳐져 있음. 섭페는 커녕 모델링 툴부터 2016쯤에 멈춰있음.(문제는 이것도 나름 최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2. 다른 수강생들도 거의 의욕 없음. 다 그런건 아닌데 50%는 중간에 수강 취소하고 나가고, 나머지는 수업 시간에 강사랑 떠들고 진도 질질 끌음


3. 취업률, 취업 사례 거의 다 뻥이라고 보면 됨. 학원에서 취업한 사람 자료라고 보여주는데 2000년대 영상, 모델링 자료 보여주고 있음. 국비면 게임 기획이나 이것저것 다 가르칠텐데 뭔 이상한 기획서 쓰게 시켜놓고 이걸로 전 수강자는 기획자 취업했다, 옛날 화이트데이 급 모델링 퀄리티 보여주면서 이 정도로 다들 게임회사 들어갔다. 이런 소리 ㅈㄴ 함.




그냥 툴 사용법 배웠다 치고 전문학원 다니고 있는데 그냥 첨부터 여기 다니는게 더 좋았을듯함.


다 저런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다른 사람들 말 들어보면 다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알아서 판단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