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많이 메롱한게 느껴지는데 명확하게 짚지를 못하겠네.

너무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듬


약간 반실사 느낌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오히려 손맵에 가까운 엉성한 무언가가 된듯....

아직도 갈길이 멀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