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진짜 본인이 학원을 다니며 거기에 투자해서 성공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도 없는 모호한 상태에서
단순 원하는 학원이 서울에 있다고 가서 자취하며 학원 다니는 행동력은 굉장하네.
지인들 중에서 본인 공무원 할거라고 노량진 학원에 간다고 거기서 자취했다지만
늘어난 건 게임실력 뿐이었다지.....
막말로 진짜 본인이 학원을 다니며 거기에 투자해서 성공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도 없는 모호한 상태에서
단순 원하는 학원이 서울에 있다고 가서 자취하며 학원 다니는 행동력은 굉장하네.
지인들 중에서 본인 공무원 할거라고 노량진 학원에 간다고 거기서 자취했다지만
늘어난 건 게임실력 뿐이었다지.....
모은돈으로 도박하는거지 ..
학원 소속감 느끼기, 서울에 좋은 학교라도 다니는 흉내내기
근데 어차피 취직하려면 서울 올라와야되는데 걍 조삼모사지, 미리 올라오냐 늦게 올라오냐 차이
게임회사들 죄다 서울, 판교에있는데 굳이 안올라오는 이유는?
적어도 돈아낀다고 과외 기웃거리고 독학하는것 보단 취업확률. 높으니깐
안올라오는게 이상한거지 ㅋㅋ 지방에서 어캐배움 돈낭비 시간낭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