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쪽 전문대나와서 좆소 2군데정도 전전긍긍하다가
이번에 실업급여받고 있는데
맥스는 대포 쪼가리 만드는 정도밖에 못함
인강해볼려고했는데 안되겠어서 이번에 가진 돈
다 투자해서 인생 바꿔볼려고하는데

당장 2주뒤인 8월에 올라가서
서울에서 학원다니면서 부딪혀볼지

아니면 혼자 인강이라도 쪼금듣고
정리할 거 다 정리하고 9월에 각잡고올라갈지

지금 백수라서 괜히 조급해지는데 글쓰면서
8월되기전에 집이랑 컴퓨터구하고 집정리하고
학원다닐 준비하는 게 가능할까 고민도 되고...

학원은 엔조이생각중임 완전 노베이스라서
s1가서 적응 못할 것 같아서ㅇㅇ
엔조이 기초반 2달 + 중급반 4달해서
일단 좆소라도 취직해볼까하는데
영상업계에서 벗어나는 게 첫번째 목표임..

결론은 8월에 가서 걍 부딪혀보는 게 나을지
9월에 올라가서 다니는 게 나을지 모르겠음ㅠ

여기는 항상 눈팅하던 곳이고 다들 나보다는
견문이 높으니까 질문 올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