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에,
모바일 환경에서도 포인트클라우드 느낌을 내보고 싶어서 만들었던 '가짜 포인트클라우드' 쉐이더
단순히 표면에 점만 찍으면 되겠지 했다가 큰코 다치고 빡쳐서
아예 논문 뒤져가며 알고리즘도 새로 쓰면서 겨우 그럴싸한 비주얼까지 냈는데
결국 작업하던 프로젝트에서 포인트클라우드 비주얼을 낼 필요가 없어져서 중단했음
파일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발견해서 한번 완성해볼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그새 모바일 스펙이 더 좋아져서
그냥 포인트클라우드를 직접 돌리는게 낫겠다 싶네
교훈 : 뭔가를 할거면 빨리 한방에 완성하는게 낫다. 시간 지나면 그 노력마저 의미가 없어질수도 있음
와 뭔가 개재밌어보이는데
의미없는 노력은없다 결국 지식은 쌓였으니까
바퀴의 재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