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포폴도 걍 그렇고 학력도 고졸인데 가끔 심심해서 넣어본 강소기업이나 정말 괜찮아보이는 곳 서류통과하면 신기함. 대체 그 사람들은 나에게 어떤 가능성을 기대하는건지? 아니면 심심해서 부른건지
면접관들이 나를 면접에 부른 포인트를 캐치하지 못하겟으니까 어느쪽에서 어필할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심심해서 부른건가 싶다
이유는 정말 모르겠음 서비스직도 아닌데.. 니깟게 우리회사에 서류넣엇냐? 뭔 자신감인지 대면면접에서 이야기나 들어보자 이런거노?
대면면접에서 다 떨굼. 근데 시발 서류만 봐도 개병신인데 왜 개병신 통과시켜서 면접에서 떨구는거냐고 ㅡㅡ
진짜 회사라 부를수 없을 정도인데아니면 모를까 면접관 본인들도 실무자라 심심해서 부르는 경우없다. 포폴은 뭐 그럴싸한데 면접봤을때 기대치보다 기술이나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꼇나보지..
면접은 진짜 개병신 걸러내는거임 특히나 3d 모션그래픽 특성상 방구석에서 열심히하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은데 사회성은 부족하고 커뮤능력이 거의 인간이라고 볼수없을 수준의 히키코모리들 있거든 이런애들은 특유의 그 분위기 못 버리는 이상 외주만 받거나 걍 본인작품 팔면서 거래해야됨 취업은 절대못함
멀쩡한 회산대 포폴도 제대로 안보고 부르는 회사도 봄 그런경우 꽤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