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포폴도 걍 그렇고 학력도 고졸인데 가끔 심심해서 넣어본 강소기업이나 정말 괜찮아보이는 곳 서류통과하면 신기함. 대체 그 사람들은 나에게 어떤 가능성을 기대하는건지? 아니면 심심해서 부른건지 

면접관들이 나를 면접에 부른 포인트를 캐치하지 못하겟으니까 어느쪽에서 어필할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심심해서 부른건가 싶다
이유는 정말 모르겠음 서비스직도 아닌데.. 니깟게 우리회사에 서류넣엇냐? 뭔 자신감인지 대면면접에서 이야기나 들어보자 이런거노? 
대면면접에서 다 떨굼. 근데 시발 서류만 봐도 개병신인데 왜 개병신 통과시켜서 면접에서 떨구는거냐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