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3d 하고 싶었으면


진작에 뛰어들었겠거나 나름 준비를 하고있겠지


백날 여기서 마치 처음하는 질문마냥 직종 변경하고픈데 연봉 어때요 워라밸 어때요라고 물어보지도 않았을거다.


지금하는일 그냥 하기 싫어서 도망칠 궁리 하지만 실천을 할수없는 거짓 열정이거나 


아니면 내가 하는일이 시궁창이라서 더 시궁창인꼴을 보면서 위안을 삼으려고 그러는거겠지.


저새끼 바램대로 뭔가 개꿀인 자리가 나면 거기 갈수있는 능력이나 되겠냐? 할줄아는거 하나도 없을텐데.


말로만 모델러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는새끼지 실상은 그냥 하고싶은생각 전혀 없는새끼니까


일일히 신경쓰지말고 그냥 저렇게 살게 냅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