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대학때 3d해봤었다고 내 일에 관심가지면서 얘기하는데
로우폴 하이폴 용어도 모르는 사람임
무조건 폴리곤 많이 써야지만 잘 만든 줄 아는 사람임
그런 사람이 자꾸 내가 작업하는거 지나가다가 보고 나도 저 수준이었다 이러고 있는데 (틀 잡고 있었음 그리고 로우폴작업)
듣고 있기 힘든데
기분안상하게 뭐라 말해야 그만하냐..,,하, , ,
로우폴 하이폴 용어도 모르는 사람임
무조건 폴리곤 많이 써야지만 잘 만든 줄 아는 사람임
그런 사람이 자꾸 내가 작업하는거 지나가다가 보고 나도 저 수준이었다 이러고 있는데 (틀 잡고 있었음 그리고 로우폴작업)
듣고 있기 힘든데
기분안상하게 뭐라 말해야 그만하냐..,,하, , ,
그냥 앞으로 작업하는거 보여주지 마셔요 격이 안맞는데 훈수질 당하는거 정말 화나요 님만 힘듦 단계를 설명해줘도 그사람은 이상한 고집 부릴거고
잘 설명해봤자 "니가 잘 몰라서 그러는거야"라면서 무논리펼칠게 뻔한데 걍 작업하는거 보여주지마셈ㄷ
걍 무시하는 것도 방법 아닐까
여초식 감탄사나 밷고 '공감' 해줘
남초답게 "이성적"이시네ㅋㅋㅋ
선넘는다는거자나? 그냥 친하게 지내. 그런사람 은근 많으니까. 회사가면 뭐 애니메이터나 이펙터 심지어 배경까지 타파트중에는 니가 만든 캐릭터 안까는줄 아냐? ㅋㅋㅋ 니가 네임드여도 까임. ㅋㅋ.기획자나 프로그래머도 게임과 나왔다고 자기도 해봤다고 하는애들까지 많음 그런놈들 수두루루루루룩함. 그런말 듣기 싫냐? 그럼 개발자하거나 비주류 파트 엑스트라 작업들 해. 그럼 누가 뭐라 잘 안함 UI같은거 내가 회사다니면서 아트나 기획자나 플머가 UI가 못그렸다. 이상하다 하느 사람 한명도 못봤다. PD나 AD정도나 간혹 한마디하지.ㅋ ㅋㅋ. 캐릭터는 위든 아래든 그냥 다 한소리씩 하고 뒤에서도 할거임. 우리겜 캐릭터 이랬으면 더 낫지않겟어. 하고 . 심지어 원화가들 끼리도 해. 누구 모델러가 잘만드네 못만드네.
특히나 모델런 타 아트랑 다르게 버텍스 노가다같이 단순히 버텍스보고 원화처럼 맞춰주면 끝나는일 아니냐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놈들이 은근 많다. 정말 많다. 정말 넘쳐남. 말을 안한다 뿐이지. 시간만주면 자기도 할줄안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고. 그런데 거기에 모델러들 누가 대꾸하냐? 한명도 안하지. ㅇㅇ 다 그렇게 살어. 무시당하면서 이 직업은 남이 나한테 뭐라하는거에 일일히 신경쓰면 힘들어진다. 그냥 후 나따위가 어디가서 일해먹고살겟어. 이거라도 해서 다행이지. 하고 소시민적으로 살아야 스트레스 안받을거다. ㅋㅋㅋ
난 타파튼데 모델러 어케하나싶던데, 시간만 많이주면 된다? 그게 사실이라쳐도 모델링하나에 그 시간을 쏟을 엄두가 안남 걍 그거 자체가 존나 대단한거임. 모델러 지원자도 많아서 입사하기도 개 빡세보이던데 회사에서 모델러들 볼때마다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듬
기획자나 플머일수록 그렇게 보는 시각이 높아지더라. 뭐 일반인같은경우는 아예 그런 프로세스 자체도 잘 모르고.
잘했으면 그 분야로 나가서 성공했고 그랬지 그걸로 프리렌서라도 하면서 밥 벌어 먹고 살고 있겠지 그거 아니면 그냥 하꼬지 뭐. 근데 못 피하냐? 가족임?
다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웃으면서 무시가 답이겠네요..,,하.,보여주기 싫어도 제 컴퓨터 위치가 작업하고 있으면 지나가다 보이는 위치다 보니ㅠㅠ 가끔은 동물원 원숭이 보는 것 처럼 구경하다가 심하면 안되는걸 하라 하고 가르치려 하는데,,. 정신 나갈 것 같아서 좋은 방법있는지 여쭤 보게 됐습니다...가족은 아니지만 저희 집에 자주 오는 사람입니다..,ㅠ
그런 사람 특징이 실력있는 사람한테는 아무말 못하다가 만만해 보이는 사람 붙잡고 주절주절 거리는 거임. 그사람 얘기는 꺼내지 말고 진지하게 작업에만 집중 할 수 있게 컴퓨터 재배치 같은거 건의 해봐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참견하고 그래서 작업도 안되고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고
상사 아니고 친구나 친척같은거면 이어폰끼고 못들은척해라걍ㅋㅋ 자기말이 무례인지도 인지못하는사람한테 구구절절 설명해봐야 대답잘해주는사람되서 앞으로 더 피곤해지기만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