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딩때 밤늦게까지 언수외 학원 다니면서 빠따나 맞고


공책에 졸라맨이나 그리면서 자괴감 느꼈는데


시바.. 나도 그래픽 공부 하고 싶었다고


근데 지금은 늙고 병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