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포디 > 피봇 위치 바꿀 때 가장 좆 같고 스냅도 줄 떄도 아주 ㅈ같음.
마야에서 단축키로 쓰는 기능들을 하나하나 메뉴에서 클릭해줘야 해서 존나게 불편함
블랜더 > 마야가 메인인 나는 모델링 할때마다 에딧으로 쳐들어가는거 시포디랑 똑같아서 ㅈ같고 업축도 맥스랑 같이 Z라 아주 좆같음
프리즈 줄 때 축이 원점으로 가서 텔타로 줘야함 가끔 까먹어서 ㅈㄴ게 ㅈ같음.
이동은 GSR 이렇게 하는데 뭐 마야 맥스처럼 화살표 나오게 끔 할 수 있지만 특히 이부분이 존나게 불편해서 아주 ㅈ같음
마야 > 마야는 다 ㄱㅊ은데 모델링 적으로 노말 방향으로 즉 기울어진 방향으로 오브젝트를 생성하고 싶은데 이게 안됨 시발
맥스는 그리드인가 키고 만들면 면 방향 기울기로 생성되는데 이게 안되서
듀포머나 나머지 기능은 씹 ㅅㅌㅊ랑 만족한다. 즉 모델링 적으로 맥스보다 후져서 플러그인 발라야함
랜더 애니 리깅 UV 관련은 뭐 툴 중에 탑 오브 탑이다.
맥스 > 이새끼는 조작법 마야로 바꿨는데 무슨 기능 안써 진다고 하고 오른쪽에 메뉴 쳐 박아둬서 적응이 안됨.
더 좆같은 점은 시포디 블랜더 맥스는 선택 툴 Q누를 떄마다 시발 ㅈ같은거 선택 툴 변형 자꾸되서 죽이고 싶었음.
맥스 좀 써보니 ㄱㅊ긴한데 나한태 존나게 불편했음. 모델링이나 FX쪽은 뭐 맥스 많이 쓰지 영상에서도 맥스 씀.
결론
시포디 > 맥스나 먀야 쓴다면 모델링 시포디로 하자마라 모니터 주먹으로 칠 수 잇다.
블랜더 > 에드온 달면 달아다니는거 ㅇㅈ한다 근데 오픈 소스라 버전업 되면 단축키나 이것저것 변할 수 있다.
뭐 툴 하나로 다 되니 장기적으로 블랜더 수요가 늘겠지 무료고 ㅇㅇ
마야 > 마야 써보면 존나게 좋은 툴 맞음. 모델링 적으로 블랜더나 맥스가 더 좋은 거 같음.
모델링 영역 뺴곤 나머지 툴 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맥스 > 개인적으로 모델링 FX는 ㅇㅈ하는데 다른 툴 쓰다 맥스 쓰면 존나게 불편하고 ㅈ같음.
인터페이스, 오른쪽에 가독성도 존나게 안좋아서 ㅈ같음.
그래도 맥스 강좌도 많고 소스도 ㅈㄴ게 많고 솔직히 좋은 툴 맞긴함.
시발 웨폰마스터임?
마야 쓰다 회사 옮기면서 시포디도 쓰다가 팀원들 블랜더 깔작거리길래 블랜더 하다가 이리됨
여러개 하다 쓰다 보면 다른 툴에서 쓰던 기능 안되는거 있으면 답답해 뒤질듯
그것도 그건데 내비게이션 키가 다 달라서 개 빡침 ㅋㅋ ㅈ브러시로 작업하다 맥스 넘어가서 줌 인하려고 무의식 적으로 컨트롤키 누르고 있다거나 다시 ㅈ브러시 넘어가서는 휠 돌리고 있음 ㅋㅋㅋㅋ 맥스 모디파이어 Shell 같은거 요기나게 쓰다가 마야 넘어가서 노말 뒤집히는거 보면서 까지 Extrude로 만들다 보면 환장 함. 아오 개샛기들 다른건 몰라도 내비게이션 키 만큼은 통일하자 ㅜㅜㅋㅋ
맥스에서 폴리곤 관련기능들을 마야에서 추가하고 있는 추세라던데
마야 문명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