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쉽게 배울수있는거 맞는데

랜더링 더 어렵고 메테리얼 파트같이 정말 깊고 어려운건 왜 깊게 안배우고 저딴거 먼저 배우는지 도저히 이해불가

모델링, 시뮬레이션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은 정말 어려운데 이건 안배우고 왜 파이썬을 배우는지

그리고 랜더링 결과를 포토샵이나 에펙 누크로 적절하게 조합해서 합성하는 훨씬 더 어렵고 중요하고 높게 평가받는 기술 내팽겨치고

파이썬을 왜 배워야한다 c++이 어쩌니 c# 어쩐다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음

언어의 구조니 어쩌니 하는데 그게 디자이너한테 왜 중요함? 자기 툴 렌더러들의 디테일한 차이도 제대로 설명못하는데?

자기 파트도 깊게 이해못하는데 누가보면 시니어급으로 전문적으로 알고있는줄

당장 레드쉬프트, 아놀드, 옵테인, 브이레이, 만트라 이런 렌더러들로 렌더링 돌렸을때 디테일한 차이 설명할수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