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돈'이 목적임
돈받고 서비스제공하는사람이 학생들무시하는 마인드가지고 가르침. 이거는 말로안해도 무심결나오는 말이나 행동들로 강사들 살짝무시하는 분위기가 느껴짐.
너네들이 돈처내도 우리가 실무에서 배우는걸 알려주는데 늬들이 고마워해야지 딱이마인드. 너네 나없음 취없도못하는게 나한테 설설기어야지 싫으면 나가고
열심히안하는애들 어떻게열심히하게만들까생각안하고 걍 포기해버림 그래도 매달 자기회사월급만큼 애들 돈은 꼭챙겨감
회사에 걸리기실어서 익명닉달고 가르치는 온갖 편법은 다써가면서 자기들이 저지르는 행위들은 돌아보지못함ㅇㅇ
해외아티스트들 강의자기들보다 잘하는사람 널렸어도
너네 영어못하니까 그런거 못듣자나ㅇㅇ 이게 사람한테 할말이냐?
취준생애들 땀흘려 알바해서 내는돈이나 부모돈 받아서 교육하는사람들이 마인드가
그냥 마인드에 자기들은 높고 너네는 낮아 이딴 거지같은 계급사회마인드가 깔려있으니 할말이없다ㅎㅎ
물론 모든강사가 그렇단말이아니고 또 포폴만들어줘서 돈빨아재끼는거 자체가 정직한교육은 아닌거같음
돈받고 서비스제공하는사람이 학생들무시하는 마인드가지고 가르침. 이거는 말로안해도 무심결나오는 말이나 행동들로 강사들 살짝무시하는 분위기가 느껴짐.
너네들이 돈처내도 우리가 실무에서 배우는걸 알려주는데 늬들이 고마워해야지 딱이마인드. 너네 나없음 취없도못하는게 나한테 설설기어야지 싫으면 나가고
열심히안하는애들 어떻게열심히하게만들까생각안하고 걍 포기해버림 그래도 매달 자기회사월급만큼 애들 돈은 꼭챙겨감
회사에 걸리기실어서 익명닉달고 가르치는 온갖 편법은 다써가면서 자기들이 저지르는 행위들은 돌아보지못함ㅇㅇ
해외아티스트들 강의자기들보다 잘하는사람 널렸어도
너네 영어못하니까 그런거 못듣자나ㅇㅇ 이게 사람한테 할말이냐?
취준생애들 땀흘려 알바해서 내는돈이나 부모돈 받아서 교육하는사람들이 마인드가
그냥 마인드에 자기들은 높고 너네는 낮아 이딴 거지같은 계급사회마인드가 깔려있으니 할말이없다ㅎㅎ
물론 모든강사가 그렇단말이아니고 또 포폴만들어줘서 돈빨아재끼는거 자체가 정직한교육은 아닌거같음
난학원안다님 ㅂㅅ
피해의식 키워봐야 손해보는건 본인 뿐인데
개인은 당장학원다녀서 본인 실력도아닌포폴만들어서 취업하면 좋긴하겟지 팩트로 못반박하고 그냥 비아냥대는댓글 처박네ㅋㅋ
이걸 비아냥으로 해석하면 어쩔 수 없는데 얼마나 ㅂㅅ같은 강사 만나서 단단히 당했으면 이런소리 나오나 싶긴 하네
ㅂㅅ같은강사가아니라 포폴처만들어줘서 돈빨아먹는게 잘못뎃다고 모든강사가 저지랄이라햇냐? 글좀처읽어라
회사에서 처가르치지말라는데 왜처가르치러나오냐고 피해의식이아니라 비판할건처들어야 바꾸지
난 중립이긴 한데 여기뿐만아니라 넷상에 부정적으로 보이는 글이 한두개가 아니나서 있는거 보니 학원들이 좀 문제있는듯
난 학원 옹호측인게 학원 과거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진거라 생각하고 있고 사람들 그렇게 일일히 케어하고 당연히 강사는 돈벌목적으로하는거지 도리어 재능기부나 그런것들이 업계를 망치는 주범이 된다고 생각하고있기때문에..뭐 피땀흘려 알바하건말건은 그렇게 따지면 로스쿨가는사람들이나 그런사람들도 무조건 판사하게 해줘야하나? 그건아니잖아. 결국 니즈가있으니까 강사가존재하는거고.10년전에도 학원비 50, 거기다 그때는 동영상도없고 , 10년뒤인 지금도 55 60 뭐 오른것도 없지. 도리어 학원비는 더 싸진건 맞고 그리고 한사람당 적게 봐준다 이거는 원래부터 있었던 거고 그렇게 1대1케어원하면 과외해야되는데 과외는 또 비싸다고 싫다하고
물론 어딜가나 선생님들은 욕을 먹는 직업이다보니 욕 안먹는 선생님이 되야할 필욘없지만 상도덕이라는것도 있을거고 적당선이라는건 언제나 형성이 되기 마련이거 이 직업들이 무슨 과거 급제도 아니고 열심히해서 과거급제해서 집안을 일으켜세울정도로 훌륭한 직업도아닌데 누가 배우래? 이런 생각 강사들 다할걸? 본인이 선택한 길이고 똑같은 교육환경에서 잘해나갈생각을 해야하는거고, 확실히 강사한테 배우면 더 나아지는게 있자나. 그래서 혼자하는게 더 낫다? 그런수준까지 가면 이런 욕 달 필요도없고 혼자하면 됨.
학원결과물이지 포폴이아니다 이건 팩트임. 여러가지 편법을 쓰는 학원 행동들을 비판하는거지 과외나 학원비나똑같음 그리고
경쟁에서 이길려고 학원다니는거지, 강사도 억울할듯, 아니 뭐 돈 50에 다 알려달라함? 이런생각 강사도 도리어 역으로 할수도있고 , 본인들이 그 TO좁은데 들어갈려고하는거 경쟁잘할려고 포폴좀 봐주십사하고 학원다니는건데 무슨 얼마나 더해줘야함? 회사에말해서 채용이라도 해줘야하나?
회사에서 처가르치지말라고 햇으면 나오지말라고 회사프로젝트나 더 집중해서해 cg카페 처 홍보방으로 지들끼리돌려먹기처하지말고 비판할건 비판해야지 니같은경우는 학원을다녓거나 강사일텐데 니들이 도움을받앗으니까 옹호하는입장인거뿐이야 시간이넘흘러서 학원출신과 파가넘많아져서 관행이 당연시여겨진다고
단지 옹호한다는 사람이 왤케 빡쳐있냐 수상한데?;; 이쯤되면 학원 관계자 아니냐 ㄷㄷ
안 빡쳤는데요? 팩트만 조목조목 짚어드릴뿐.
이새끼는 강사아니면 거의 강사에 빙의한수준이네ㅋㅋㅋ
글쓴이가 화나있는것같은데? 학원에서 못배웠거나 남들보다 뒤쳐지기 시작해서 분노하나 봄.
말투가 왠지 영업 하는 ㅁㅌ들 말투같음
빡쳐잇냐고물어본거 나아닌데 개소리하네
이거바 이새끼들은 지들밥벌이 비판하니까 바로 비꼬기시작함ㅋㅋㅋ
아니 학원에 대해서 아무생각없다니까 다짜고짜 화내면서 회사에서 이중직업가지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나한테 물어보면 회사허락하면 해도 되고요. 그리고 회사허락안했다하더라도 걸려도 제제할수있는 방법이 근로법상 없어요.
무슨 공무원도 아니고 퇴근이후까지. 그럼 대리운전뛰어도 회사허락받고해야하나? 원칙적으로 사기업은 겸업이 가능합니다.
아그러세요? 학원관계자맞네 그럼왜 익명닉달고 강사생활하세요?? 양심에찔려서그런거아니에요? 그러면 본명달고 떳떳하게 강사생활하시던가요
아니 내 생각 어디가 학원강사라는 말이 있죠? 이상한 인간인데 니가 학원까면 같이 까줘야함?
넌 회사내규도모르냐? 본명까고 당당하게 겸직하라고그럼
회사 내규가 근로법상 더 위에 속할수가 없어서 그걸로 제제 일으키거나 근로자가 피해를 입으면 역으로 회사 노동청에가서 고소할수있는 상식도 모른걸 보니...적어도 똑똑한 사람은 아니시네요. 님은 회사에서 결혼하지말라는 내규있으면 안할거임? ㅋㅋㅋㅋ
그러게 보통사람이면 옹호해도 다른사람이 반대의견 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끝까지 이렇게까지 길게쓰는거 보니 좀 이상함ㅡ.ㅡ
아니 법적으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지. 무슨 병신같은 논리를 들이밀면 반박을 안하고싶어도 할수밖에없자나
얘는 말하는게 학원관련 여자인데 분명하다
아니그럼 본명까고 겸직하고 노동청에신고하라니까?? 안하자나 회사입장에선 겸직하는애 뽑고싶겠어? 상식적으로 생각을안하네
ㅎㅎ 현웃터졌다. 니 행동이 엄청 웃긴건 아냐? 니한테 반대의견냈다고 끝까지 무슨 이중직업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했다가 내가 아는 법은 그게 아니라고 말했다가 줘털리니까 학원관계자라고 여자라고 했다가? ㅋㅋㅋ. 니 생각하고싶은대로 하고사세요. 분명 과거에 비해서 좋아졌고 노력안한다 어쩐다하기엔 지금 물가로 50만원은 그렇게 비싼 학원비도 아님. 오히려 학원측에서는 언제접을까 그생각할수도있지.
언제접을까??ㅋㅋㅋ 개소리하네 회사월급만큼 더버는대 니같으면 그만두겟냐? 한반에 두당 500인데? 니말하는 논리랑 말투체가 여자라그런가야 비하하는게아니라
그리고 회사에 알릴 의무가없는데 본명까고 회사에 신고해야하는 이유는 또 라이 세요? 제가 세탁방을 운영해서 사업체를 운영하면 연말정산인가 그게 꼬이니까 신고해야함. 그런데 내가 배달의 민족을 뛴다던가 그런거 하면 신고할 필요가 없음요. 님은 회사에 개인적인 일을 다 알려야한다고 생각함? 회사는 그냥 계약관계일 뿐. 내인생 전부를 갈아넣거나 내 인생의 회사와 관련없는 일들을 회사에 알릴의무는없어요.
그걸로 회사가 알아서 나에게 피해를 입혓을때 노동청에가서 신고가 가능하다니까요?
아그러세요~ 계약서는 개나줘버리네
같은말을 또 반복하는데 대한민국 헌법> 계약서 사칙 내규 이제 이해감요?
그래 그러면 겸업열심히해
회사엔들키지말고
보통은 들켜도 어쩌라고고 그걸 안알리는 이유는 아마 동료들사이에서 억까당하기 싫으니까 감추시는걸겁니다. 그럼 회사가아니라 생활이 힘들어지니 뭐하러 그렇게 하냐 이겁니다. 들켜도어쩌라고고 ㅣ 모르면 검색좀 합시다. 제발요. 제가 과외같은거 알아볼려고 검색해봐서 아는겁니다.
억까를왜당해요?
여기애들 너무 원사이드하게 생각하네. 그것도 그 생각을 아주 당당하게 얘기하고 성토하는 거 뭐 그럴 수 있는데, 좀 이해가 안 가는데, 동네 잔치국수 3000원에 파는 집이나, 자원봉사같은 단체에서 국수 공짜로 나눠준다고 여의도 국수가게, 공항 국수가게에서 국수 8000원에 팔지 말라는 법이 으딨냐... 요즘 중딩 영어학원도 엥간히 비싸텐데, 그럼 강사나 학원회사는 뭐먹고 살라는 거임? 니들이 나중에 돈받고 일하고 (지금도 하고 있을 수 있지만) 그러다 보면, 그게 크게 부당하게 높은 가격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음? 아님 걍 안 가고 다른 방식으로 자기가 알아서 해결하면 됨.
포폴만들어줘서 학원결과물로 기형적인 취업비판, 카페에서 카르텔형성해서 학원인들끼리 추천하는걸 비판, 강사태도비판은 겸사겸사
학원강사는 회사돈벌어서 좋은게임만들자^^
왤케 학원 까는 거에 안달이 나있냐... 그럼 가지마... 누가 협박하니? 안 가면 누가 니 인생 조졌다고 밀어넣기라도함? 다른데 학원이나 학습비용 비싼데 존나 많은데... 막말로 MBA 직장인들 석사과정 강의 다 시대랑 좀 뒤떨어지고 어쩌면 학위장사인데 그런데는 몇천인데 단지 나이차이, 그리고 어리다는 이유로 솔직히 학부모들이 대학대신에 대는 집도 많고 국비 껴서 비교적 정가에 안 들어도 되는 곳 많지 않음? 그런데 뭔 ... 니들이 나중에 뭐 서비스 제공하고, 판매하고 하다보면 오히려 입장바꿔 생각하면 편함.. 다른 시장은 왜 냅두고 이쪽 학습시장에 조졌다고 말하는 거임? 실제로 그러냐?
학원도 문제 많긴한데 걔들도 뭐 나름 속사정이 있고 아마 그렇게 또 배짱장사하거나 소문 안 좋은데는 나름... 나중에 도태되겄지.. 그리고 학원 강사는 학원 강사지 걔들이 뭘 하라는 거는 좀 에바고... 왜냐면 그런 사람이 세상에 어딨냐... 메가스터디 같은데 강사들 다른 거 하는 사람 봄? 학원 강사는 그냥 직업이 학원 강사여... 초빙이나 어디 잠시 프로젝트성으로 잠깐 강의하는 거 빼고는 그냥 그 사람들 업이고. 뭘 이거 저거 다 하라는겨.. 니들은 이거저거 다 하면서 다 잘할 수 있냐거..
사람들인식이 바껴야 학원도바뀌고 더건강해짐 비판하는 목소리가 없으니 이지경이고 저런관행이 그대로이어지는거 ㅇㅇ
아 그럼 공교육이랑 다른 사교육 다 좆병신인건데? 기준이 너무 높게 설정돼 있는 것도 있어뵈는디 아무리 봐도... 님이 말하는 그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시스템이 종류 가리지 않고 한국에 드물다고요. 아니 거의 없다고요. 존나 상위권 대학 몇몇 과목에만 그게 해당이 될법한 소리라고요~~. 그리고 와중에 교육 시스템 주체랑, 금액이 다른 건 당연히 알죠? 대학이 시간당 비용이 거의 2~3만원이여... 1인당... 따지고 보면 그런 교육 존나 드물어... 그리고 그걸 소화할 사람 자체도 존나 드물어... 영어만 봐도 동네 영어학원 가봐봐.. 그냥 님이 공부하는 게 때론 더 나음.. 대신 그걸 잡아주고 케어해주고, 억지로라도 돈 내니까 가서 공부하니까 듣는 거지.
넌시발다른이야기까지존나끌고와서 말하기싫음 니혼자생각해
영어교육만 볼까요? 메가스터디 1타 강사 패키지 보니까 다 합쳐도 45만원 이내같은데, 이거 동네 학원이나 구에서 유명한 정도 학원에서 들으면 한달에 거의 30 나가지 않음? 그런데 질적인 차이 비교하면, 당연히 메가스터디쪽이 낫겠지. 그래서 동네학원이 많이 문닫기도 실제로 했을거고 지난 한 20년간... 그래도 학원은 가격 낮추긴 쉽지 않고 그리고 비교적 비싸도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감.. 왜냐면 거기서 조금이라도 관리해주고, 시험보고, 닥달하고, 학원 안 갔으면 탱자탱자 놀았을 시간 대신 커버쳐주니까. 애들은 자기가 돈을 안 내도 가면 그만이지만, 직장인들도 힘들게 번 돈 자기개발하려고 거기에 박음. 왜냐면 온라인강의가 더 좋을지라도 자기에 맞는게 없거나, 있어도 학원 가서 억지로 하는 게 이득이라.
걍 애새끼세요...? 그럼 그냥 인정을 하세요... 아님 뭐 니가 개좆같은 소리를 싸던 내 알바가 아니긴한데, 생각을 좀 하거나 뭘 좀 아는척좀 말고 실제로 해보고 좀 제대로 알아보고 해 슈밤바 125.128 ㄷㄷ 닉님. 아님 가서 LCK라도 보시던가요. 난 롤 대회나 보고 나중에 작업 좀 하러 가련다~
Lck 하나는 고맙고 아니그니까 내가 근본적으로말하는거 우리나라특유의 학원에서 만들어주는게잇어 cg뿐만아니라 다른것도 미국같은데는 순수한 자기작업물을내는데 왜시발한국은 학원결과물을 자기포폴마냥 자랑스럽게처내냐고 지가그렇게못만드는데 학원어찌가르치는지알바없고 포폴을저따구로 처내니까 시발학원안다니는애들이 순수자기작업물내면 취업이되겟냐이거야
학점 인플레랑 비슷한 거임... 으짤 수 읎음. 개선되면 좋긴하겠고 솔직히 양심적으로 자기 허리 관절 내주고 개고생해서 만드는 거 대비, 누가 옆에서 사기 치트키 쳐서 밀어넣는거랑 개빡치는 거는 인정인데... 쉽게 개선은 어려울듯.. 일단 업계 자체가 그렇게 성숙한 업계라고 생각도 안 함.. 미국같은데는 일단 기본적으로 라이선스에 환장하고 그걸 어기면 조지는 원칙이 좀 더 강하긴 함. 마인드도 다르고, 시장규모도 다르고, 업계 성숙도도 큰 곳들, 자기 IP있는대는 또 다르고 해서.. 어느정도 으짤 수 읎지뭐.. 그리고 면접 좀 제대로 보는대는 얼추 알걸? 진짜 자기가 깊게 파보고 해본 애들이랑 아닌애들 그래도 걸러냄 어느정도는
그리고 뭐 일단 들어가는 거 자체는 인정인데, 그 다음 어디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자기발전없이 포폴로 또는 학원에서 뭐 좀 배웠다고 수월하게만 들어간 케이스의 경우 나중에 자동탈락 되거나, 적응 자체를 잘 못하는 경우도 많고... 누가 떠먹여주지 않으면 못해서 자기발전이 없어서 몇년 못가고 밀려나는 경우 많지 않음? 실제로 그런 경우 있고.
암튼 ㅅㄱ하세여.. 학원 얘기는 들어보니까 뭔말인지 어느정도 공감은 갑네다..
긴글 감사합니다
여기 애들이 어느애들입니까 시발 단어선택만 봐도 나이대 성향 다튀어나오네 그냥 ㅋㅋㅋ
회사에서 그런 사람들을 뽑으니까 학생들도 배우러들어가는건데? 왜? 그걸 학원탓만 하는거임? 애초에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그런게 생기는건데
응그럼 세상모든잘못된시스템 합리화가능해~
선민의식 같은게 있니? ㅋㅋ 니가 뭔데 그걸 판단해?
교육탓할때그럼 학원탓하지 학생탓하니? 학생이선생가르쳐? 뭔이런 논리로 지랄을하냐 물론 학원포폴을 자기꺼마냥 자랑스럽게처내는 학생도문제지 근데그걸 학원에서부추기겟지 시스템만들어놓고
교육만 탓할게 아니라고 말하고있는데ㅋㅋㅋ 뇌구조가 좀 이상하신듯 ㅇㅇ 학원만의 문제가 아냐 지금 니가 말하는건
학원도문제잇는거맞네 병신아니말데로면
학원에 문제없다는 말한적없는데?? 학원보다 더 근본적인걸 보란거지
그게먼데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를 기관 만들어서 도재식으로 뽑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