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노, 키샷 프로그램 주로 쓰는 회사 들어가서 일하는 중인데, 설계 이런 쪽은 아니고, 곡면 모델링 주로 하는 곳 입니다.


그냥 결과물 와꾸만 중요시하는 곳이라, 라이노 넙스 모델링 방식 말고


BLENDER 나 3D MAX 같은 폴리곤 방식 모델링을 좀 더 배우고 싶어서 찾아보는 도중에, 고민이 많아지네요


일단 이 회사가 3D관련 업무를 처음 해보는 곳이라, 배울게 별로 없고, 여기 계속 있을 생각도 없고 해서


미래를 위해 공부 하려는데, 방향 좀 잘 잡고 공부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아직 많이 찾아보진 않았지만, 먼가 라이노가 지는 태양?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요새 메타버스니 nft? 이런게 얘기가 많고, 이런거에 3D모델링하는 툴러가 얼마나 필요한진 모르겠지만,


그냥 딱 생각했을 땐, 라이노 같은 넙스 프로그램은 사용 안 할 것 같더라구요. ( 아직 제대로 조사 안한,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욕심이지만, 전망 좋은 3D 관련 직무 또는 3D관련 대기업으로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글 쓰네요 ㅋㅋ


앞으로 좀 잘 먹고살기 위해? 3D 관련해서 좀 더 공부 해야 될 것이 뭐가 있을까요?


어디 분야로 진출하느냐 다르겠지만,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여기에 계시면 막연하게 알고 싶네요.


영어? 스크립트? 리깅? 넙스가 아닌 폴리곤 모델링 툴?


두서가 되게 없지만, 3D 직무 관련해서 아시는거,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