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다큐멘터리에서 본건데 그런 실험 있거든?
사람들은 이익보다 손해에 더 민감하게 반응함
한 사람에게 2만원을 공짜로 주고 게임을 제안하는데
룰렛을 해서 이기면 3만원을 추가로 주고 지면 2만원을 도로 가져가는거를 제안함
이러면 대부분 사람들은 게임참가를 거부하고 그냥 2만원을 지킴
근데 먼저 5만원을 주고 다시 3만원을 가져간후
똑같은 내용으로 게임을 제안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게임에 참가를 했음...
대졸충들도 그런거 같음...
먼가 대학에 많은돈을 넣고.. 이득은 별로없고 시간낭비에...
손실이 크니 그 보상심리로 여러가지 자기합리화를 시전하는거같음...
하다못해 얻은게 인맥이라도 말하면서
대학은 손실이 아니었다라는걸 스스로 세뇌시키는거같음...
생각해봐...
자기는 손실을 봤는데 회사에서는 작업물로만 판별하고... 고졸한테 밀리고...
그 울분으로 고졸들을 더 공격하고 그러는거같다...
같은논리로 고졸도 반박가능한데 그냥 자기손해보면 반박하는사람개병신으로 만드는 논리네 미안한게 그니까 니가 고졸인거 본인입장만고려함
별 병신같은 비유를들어서 할말이없네
넌 걍 가만히 있어라
냅둬 조소과 사진과 우대 이런거 못들어가서 지금 꾸역꾸역 기어오르는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