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작할때 조형한것도 도움됐고교수가 지나갈때 스쳐가는 팁으로 말하는것도 당시에는 저 틀딱련 또 지랄이노했는데Z브러쉬 할때 음 양각같은거 형태잡는거에 있어서 피와 살이 되는 내용이긴했음.학교는 건머나옴
그거 학원에서 하루만에 배우는 내용인데..
다른게 대학 들어가고 졸작 내고 하는 동안 수많은 전문가들 눈을 거쳐 가는게 다르다. 진짜 눈이 달라. 글썼다 지웠지만 그게 어떤 인간은 평생 걸리는 일이기도 하다.
배우는 건 하루지만 습득하는 건 더 오래 걸려
학원에서 하루만에 듣는거랑 자기 프로젝트 하나를 오롯이 끝내면서 얻는건 다르지... 입시학원과 대학의 차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 이렇게보면 머학이 사람 세상을 넓혀주는 확실한 수단 중 하나긴하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