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거품이다 끝물이다 뭐다 말은 많은데 여기 사람들은 어캐 생각하는지 궁금함. 메타버스 관련 일자리는 지금도 자리 꽤나 많은편이던데
메타버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익명(223.38)
2022-09-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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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딥러닝처럼 메타버스는 매년 나오는 키워드임 이미 NFT한테 차례를 넘기기도 했고
방향성은 맞음. 근데 옛날 닷컴 버블처럼 거품 ㅈㄴ 껴있고, 일부만 살아남을것. 그리고 진짜 메타버스는 ar기기가 출시되야됨. 실제로 애플, 메타등의 빅테크 기업이 노리는 곳도 그쪽이고
기기가 발전하고 윗세대가 뒤지고나면 자연스레 가상에서 처리할 일들은 많아지겠지. 그 비중이 높아지면 어느샌가 우리가 지금 메타버스시대라고 부르는것들을 메타버스라는 생각도 안하고 하고있겠지. 그냥 유통혁명 스마트폰혁명같이 언젠가 올법한 차세대를 말하는 단어이기에 떡밥이 주기적으로 도는거임. 근데 스마트폰 나올때 세상바뀌는맛을 봐서 그런가 다음 김치국이 좆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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