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교대 업무로 수명을 버리면서 돈을 모으고 있는 23살 청년입니다
일을 하면서 종 종 우울해지며 기력이 없어지며 삶의 의욕이 없었는데 누군가의 권유로 이 쪽 업계의 정보를 많이 찾아봤습니다
정보를 찾으면 찾을수록 삶의 의욕이 생겨나며 삶의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회에 일찍 나오면서 ‘과연 내가 지금 시작을 하면 남들과 같이 취업경쟁에 낄 실력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만약 시작을 하여도 학원을 꼭 다녀야 하는가 아니면 독학으로 시작해도 될까 의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서울 쪽에서 생활을 할 집도 없고 게다가 본가는 지방이여서 서울로 올라가야 되는지 고민입니다.
일을 하면서 종 종 우울해지며 기력이 없어지며 삶의 의욕이 없었는데 누군가의 권유로 이 쪽 업계의 정보를 많이 찾아봤습니다
정보를 찾으면 찾을수록 삶의 의욕이 생겨나며 삶의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회에 일찍 나오면서 ‘과연 내가 지금 시작을 하면 남들과 같이 취업경쟁에 낄 실력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만약 시작을 하여도 학원을 꼭 다녀야 하는가 아니면 독학으로 시작해도 될까 의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서울 쪽에서 생활을 할 집도 없고 게다가 본가는 지방이여서 서울로 올라가야 되는지 고민입니다.
https://gamefx.co.kr/
여기서 과외 구하셈
참고로 영화랑 게임은 좀 배우는거 다르니까 어느 업계로 갈지부터 정하셈, 근데 웬만하면 게임 업계 ㄱㄱ
그리고 그 나이면 매우 젊으니까 나이 걱정은 하지말고, 미대 출신 아니면 절대 독학은 절대 ㄴㄴ해
30살 넘어서도 3D CG 입문하는 사람 널렸음. 지금도 엄청 빠른편이니 차근히 계획세워서 실력 쌓으면 됨
FX,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CG의 모든 파트 쉽지 않은데 FX는 더더욱 그래요. 좋은 교육기관도 없고 정보도 많이 없습니다. 어휘들도 어렵고 정보를 얻기 위해 외국어로 된 사이트들을 이잡듯이 뒤지고 한줄 한줄 의미를 이해하는데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합니다. 한걸음을 뗄때마다 다른 지식들을 가지고 있어야 이해가 되는 상황도 겪을 겁니다. 그렇다고 취업도 쉽지 않아요. 다시말하지만 FX 어렵습니다. 신입이 퍼포먼스를 낼만한 파트가 아니라는 소리예요. 이런 파트에 신입을 많이 뽑을까요?
CG에 입문하는 입문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파트가 FX입니다. 왤까요? 화려하고 멋있으니까. 뽀대나니까 하고싶다는겁니다. 근데 실상은 그럴까요? FX파트를 시뮬레이션 돌린다고 합니다. 인내와 인내와 인내가 동반된 파트라는 소리예요. 멋있어보이는 이면에 이런 고충이 있다는 소립니다.
근데요, 작성자님. 이런 부정적인 댓글을 읽으면 당신의 가슴을 뛰게했던 FX파트, 안할건가요? 계속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채 2교대 하면서 산송장처럼 지낼건가요? 저라면 다 버리고 도전할겁니다. 인생은 한번뿐이니까요.
ㅅㅂ 무슨 안 좋은 얘기만 줄줄 늘어놓았으면, 좋은 정보나 주고 나서 하라고 권유를 해라. 뭐 지혼자 영화찍냐.
작성자님한테 필요한건 현실과 동기부여라고 판단했어요. 제 얘기를 오글거린다는식으로 비꼬셔도 됩니다. 10명이 손가락질해도 한명만 의미가 통하면 되니깐요.
작성자 입니다 가정을 부담을 덜기위해 타지에 올라왔습니다 제 학창시절 희망? 이런거 다 버리고 수명을 담보로 돈을 벌기로 했죠 현재 많이 암울합니다 하지만 진짜 정말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합니다 아무리 속은 답답해도 시작은 정말 하고 싶습니다 안그러면 정말 지금 이 순간 인생에서 사장 큰 후회로 남겨지겠죠 지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학원 가라 그리고 23살이면 진짜시발존나젊고어린거다 학원가면 다 20대 중~후반임
추석 연휴에 풀 근무 일정이네요 내일 주간 근무라 담배 한 대 피고 그만 들어가겠습니다
님 저는 쌩비전공자 독학러 25살입니다. 7월부터 공부 시작했어요. 도움될지는 모르겠지만, 님은 저보다 젊잖아요. 지금 시작하면 절대 늦은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원하는 분야에서 원하는 일하면서 원하는 삶 살아봅시다. 화이팅.
내가 23살땐 늦은줄알았는데 23이면 ㄹㅇ 빠른거임 시간도 충분할듯
23이면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 - dc App
취준을 시작하게 된다면 서울은 무조건 올라온다고 생각하시고 서울에서 시간과 돈을 많이 낭비하지 않도록 지방에 계신 동안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두시기 바랍니다. 23살은 본인의 진로를 결정하고 공부를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 같네요
쉬바 이 업계는 왤케 불쌍하고 무슨 절망수준인 놈들만 쳐올려고함? 막장직업의 차선책이 CG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