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업계 파이프라인이 마야로 통일되어서 그런거임?

아님 진짜 블렌더보다 전반적으로 훨씬 낫기 때문에 사용되는거임?

그리고 마야가 향후 10년간은 모델링+애니메이션쪽 산업은 계속 잡고 있을거라고 봄?

2D애니메이션만 하다가 3D도 하려고
블렌더 배우려고 하는데

블렌더로 만들어진 작품 결과물로만 봤을땐 크게 달라보이는건 없는데

다들 마야 얘기만 나와서 마야가 진짜 블렌더보다 훨씬 좋은건지,
아님 둘다 뭘 써도 크게 다른건 아닌데

단순 업계 파이프라인때문인지 궁금해서

마야가 넘사벽이면 나도 구독시작해서 배우려고.. 그게 아니면 걍 블렌더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