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의도 보니까 레드오션이든 뭐든 일단 시도해보는게 중요하다는 뜻인데


블루오션 직종 당장 간다고해서 거기서 적성 안맞고 질리면 도태되는거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면 레드오션이든 뭐든 뼈를 갈아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는게 중요한데


연봉만 보고 달려들어서 허버허버 갔다가 오래못버텨서 다른 직종가서 연봉 리셋되는 사람 주변에 존나 많이 봤다.


걍 자기가 잘할수있는거 하는게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