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새로운 기능 구현하기 위해
소스코드에 잇는 어느 함수가 어떤기능을 하는지
알고리즘이 어떻게 흐름이 진행되는지
이 오류코드는 어떻게 해결했는지
툴을 쓴다는 느낌보다는 기능을 만드는거라

남의 소스코드든 자기가 완전히 구현하던
구글링해서 하는데

모델링은 저게 아니더라도
어떤 부분에서 머리를 쓰고 찾는건지 궁금함

쉐이딩영역은 뭔가 프로그래밍이랑 유사할거같긴한데

모델링 그리고 TA는
어느 부분에서 어렵고 머리 써야됨?
안하겟다는게 아니라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그리고 오해할거같아서
모델링은 조또 머리 안써도 된다는 뜻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