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과 다니다가 제작년에 3d시작했는데
솔직히 2d는 기계가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복잡할 것도 없고
3d는 배우면 배울수록 점점 어려위지고 복잡해지던데
아무리 기계라도 한참이겠지..??
이제 3d맛들리고 어느정도 하는데 기계가 점령하면 안돼..ㅜ
솔직히 2d는 기계가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복잡할 것도 없고
3d는 배우면 배울수록 점점 어려위지고 복잡해지던데
아무리 기계라도 한참이겠지..??
이제 3d맛들리고 어느정도 하는데 기계가 점령하면 안돼..ㅜ
신경안씀 어차피 둘다 사람성격 특성상 결국 보정하려고 만지게 되어있어. 결과적으로 3D를 아는놈이 만진다는거임. 무엇보다 2D의 경우 현재는 연속성이란게 없는게 문제라 아직 내가 생각하기엔 한 장 뽑는 일러가 아니면 웹툰은 위협이 늦춰질거 같다는 생각임. 예를 들면 노랑우비입고 빵을 들고 있는 소년. 이라고 치면 대충 여러가지 값이 나오겠지. 그런데 지금 뽑은놈 고개를 조금 옆으로 돌린걸 똑같은 배경과 캐릭터로 뽑기가 난해함. 참고로 내가 테스트 해봤는데 명령어 그대로 쓰고 왼손 오른손 바꾸는걸로 했더니 딴놈 나옴.
와..덕분에 안심되었습니다
아... 아니; 안심은 앙대. 개발자든 예술인이든 신기술 신방식에 대비해서 늘 긴장해야지이;;;
옙
그림과 달리 3d쪽은 지오메트리 관련 된 분야에선 이미 cfd같은 유체역학 분야에서도 사용했어. 정복이라 말 할게 없어.
거기다가, 일정 수치나 오차등이 표기 되어야 하는 정밀 분야에선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게 되는 반면, 외양만 그럭 저럭 따고 리메쉬 자동수정 후 스컬핑도 자동으로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오토리토폴 까지 진행해 로우폴리까지 뽑아서 uv 노멀을 입히는정도에서 끝나는 기존 모델러 업무는 내생각에 아주 빠르게 침식 당할 수 도있다고 생각함
일일이 다 한다면 배우기 쉽지않고 노력도 필요한 분야이긴 해도 이미 반자동으로 사용하던 분야이기도 하고 , 원체 모든게 다 컴퓨터 안에서 수치 해석적으로도 해결 가능한 일들이니 컴퓨터가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는거라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