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사 개발하다가 은퇴하고 그래픽에 관심을 가질수도 있지 뭔 병신같은 시비지??


내가 아는 프로그래머들 인생 다 뻔해.


경남인지 경북인지 아버지 과수원 이어받는다는 놈 딱 하나 빼고 통닭집, 피씨방, 은퇴. 다 이거드라.


40대 중반넘는 이야기고.


사장이 아니면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수도 없는 직군중에 하나라 자의 타의 별 핑계 다 대면서 나오게 되어있어.


참고로 팀장 빼고 40살 넘어가는 그래픽디자이너도 별로 본 적 없음. 나중에 뭐들하고 사는지는 모르겠다만.


어차피 컴퓨터밥 먹는 놈들은 다 그렇게 되가.


반박시 니말 맞다고 치자.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