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러시를 접한지 2년 7개월 조금 넘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래 할줄은 몰랐는데,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져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브러시는 취미로 독학을 했고, 본업은 취미와는 거리가 먼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절이 지난 시점 이지만, 지난 여름에 목표로 했던 원더 페스티벌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든 오리지널들을 여러 분들이 봐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현재는 내년 2월에 개최를 예정하고 있는 겨울 원더 페스티벌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의 준비에 시간을 쏟고 있기 때문에, 올 해의 마지막 모델링은
수성의 마녀의 슬레타 머큐리와 블루 아카이브의 미야코가 마지막 일 것 같습니다.
위에 3개 오리지널인가요? 대단해요
개쩌노
근근웹에서 본거같은데 맞나 고수추
작업추!
멋있다
지 브러쉬 사용자들은 기본 베이스메쉬가 존재하는거? 아니면 전신 너가 만들어서 작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