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러시를 시작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독학으로 시작해서 이렇게 오래 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지네요.
피규어 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호기심에 사 본 3d프린터로 출력도 해보고,
피규어 복제, 목표였던 원더 페스티벌에서 전시와 판매도 했습니다.
정말 도망치고 싶었던 시간도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3년이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원더 페스티벌에 운좋게 당선 되어서 오리지널 전시로 참가를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방문객은 적었습니다만, 첫 참가로 정말 두근두근 했습니다.
지난 여름 원더페스티벌에 이어서 23년 겨울 원더페스티벌 에도 운좋게 참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참가로는 처음으로 제가 직접 복제한 미야코를 판매 하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 탁자의 출품목록 홍보도 못하고, 샘플 도색을 이벤트 당일 새벽까지 벼락치기로 해서 샘플의 퀄리티는 형편 없었습니다만..
sns에서 제 작업사진을 보고 사러 와주신 분들 덕분에 미야코는 생각보다 빠르게 완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여름 원더 페스티벌을 목표로 제작중인 미유와 토키 입니다.
여름 원페도 참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델링을 시작했을때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선생님 혹시 공부하실때 본 유튜브나 책 있으면 알려주세요
멋댜요
넘 멋져요 - dc App
개멋잇어요 선생님
오~ 저 판매했다는 피규어는 하나에 얼마정도에 팔았나요?
저기 12000엔 잇네
빤스는 삼각이 좋나요?사각이 좋나요?
작업추!
지브러쉬 피규어 쪽으로 독학하려는데 이쪽 길은 뭐뭐있음? 취업 이런게 있나?
지블은 실력따라 취업 여부 너무 다양하다 생각함...
너무 멋집니다 - dc App
맨아래 저 사진 기억 하는데 세상에...
지브러시 일본이 더 컨텐츠 다양함? 난 블렌더만 다뤄봐서 지블을 하고싶은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