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실상 

신입뽑는 포지션은 

캐릭터 모델러 < 이 포지션 뿐이고

배경 은 이제 사실상 신입 뽑을 일이없이

스캔데이터 + 에셋 + 외주로

기존의 인력이 레벨디자인 이랑 단기직 뽑아서 최적화나 하나봄

손맵은 이미 인력이 차고넘쳐서 그렇다고 쳐도


캐릭터 모델러도 사실상 블리자드나 다른 대기업들 

개발 과정 세세히 뜯어보면

전부 외주 주는거보면

앞으로

신입이거나 얼마 안된 경력가진 애들은

생존할수있는 기회가

진짜 실력 엄청키워서 외주 전문 스튜디오 들어가서

거기서 1대1 마킹 붙어서 경험 쌓아서

개인외주로 빠지거나 에셋제작 이쪽으로 가는길이 없는거같다


후.. 대기업이긴한데 1명뽑는자리에 몇백명이 몰렸다고하네

근데 앞으로 레벨디자인도 인간이 잘안하는거보니까 

아직 ai가 갈길이 멀다고해도

10년안에 판가름이 날꺼같네..


나한테 말하는거는 자기들은 이미 데이터는 다 구비가 되어있고

외주팀도 몇개 붙어서 외주데이터 관리랑 레벨디자인만 해달라고하는데

진짜 이렇게 까지 명맥을 끊어야하나 싶음..

사실상 신입개발풀은 넥슨 밖에없는 정도

넥슨도 몇백명 뽑는다고해도 거기에 전부 몰리니까 사실상...


후 진짜 생각이 많아지네..

다들 화이팅 하셈 앞으로의 10년은 진짜 차가운 겨울일꺼같음.. 생존하고싶으면 실사는 안하는게 좋을꺼같음

진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