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올해 이런저런 사정으로 해외에 나갈 예정이었는데요, 그게 내년으로 밀려서 올해 한 해가 붕 떠버렸어요.
일은 이미 그만뒀고 마냥 노는 것도 뭐하고 전에 만들어둔 내일배움카드로 할 수 있는 게 없나 찾아보다가 이쪽 계열 단기 4~개월 정도 하는 수강 정보를 봤거든요.
노베이스지만 옛날부터 흥미는 있어서 어차피 시간 때울 겸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요.
아래는 질문 내용입니다.
1.이걸로 당장 취업이 급하다기보단 찍먹하고 적성에 맞나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런 놈이 가도 되는 강의일까요?
2.국비지원이면 당연히 공식적인 취업률이나 이런 거도 신경을 많이 쓸 거 같은데 해당 교육 후 연계되는 기업에 취직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거나 할까요?
3.블렌더니 통합이니 언리얼이니 해서 강의가 여럿 있는데 개인적으론 VR 컨텐츠 기술 쪽에 흥미가 있거든요. 어떤 강의가 적당한지 혹시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