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조 타령도 말이 되는 소리가됨 지금은 인쇄기 처음 나오고 저작권 없을때랑 비슷한거같음 소설을 아무리 기깔나게 써놔도
딴사람이 무단으로 복재해서 팔아버리면 답이 없고 보호받지 않으면 만들려고도 안할거임 다들 복제하기 바쁘겠지
딱히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장 만이 아니라 당장 대기업도 자기 컨텐츠를 마음대로 이리저리 하는거에 동조할 수 는 없을 것
지금 신문사나 스톡 업체들도 고소 중이던데 나중엔 영화사나 게임사 각종 컨텐츠 회사들도 고소하는 대 고소시대가 열릴수도 있음
문제는 지금 관련 법이나 판례 사회적의 의견이 전혀 조율되지 않아서 눈치만 다들 오지게 보는거지 칼 갈고있는 회사는 많을거임 특히 미국회사라면..
무엇보다 방치하면 어떤 분야든간에 가치가 0이 될거임
거기선 ai조차 거기선 엄청난 정보과다로 살아남기 힘듬 당장 ai 그림 인식만봐도 처음에만 신기했지
과대 공급되면 그냥 뭐가 나오든 사람들은 시큰둥 할 수 밖에 없고 무한의 공급량에 따라서 모든 문화산업의 가치는 0에 수렴할거다
아타리 쇼크마냥 대중문화 산업의 전체 쇼크로 번질 수도 있다.
적극 동감합니다